고맙습니다
sdsa
누군가 조국의 미래를 묻거든, 고개를 들어 관악을 보게 하라
음악 자체가 너무 좋네요...릴렉스 되고...
그거 복붙하고 타자칠시간에 느검마 안마라도 해드리지 그러냐 병121신들
잘갖고갑니다
아아 내가 또
세카이를 구한건가...
잘쓰겠습니다
좋아요
히키코모리 새111끼들이 고작 글로만 좄111물마냥 싸지르는 모습보면 진짜 병111신새111끼들이란걸 셀프인증하는거같다.
그딴 병111신글 보고 딸111칠바에는 자기계발이나 더 해라.
ㅋㅋ
온갖음해에시달렸습니다
왠일로 이 곡은 히사것치고 차분하넹?
이새@끼들 지@랄 오지네
이새@끼들 왜 지@랄병?
해적왕은 내가 되겠어!!
뭐냐 훈계충들 싹다 모였네. 다들 판검사,의사시겠죠???
ㅇ
응디를 딱!쳤을때부터 느꼈어.. 이 감정...이 느낌...그래... 노짱은 우리들 마음속에서 계속 흔들고 있던거였어!!
가카 ㅠㅠ
문과충 신났노 ㅋㅋㅋㅋㅋㅋ
이 좋은 브금에 웬 쓰레기들이 이리 달라붙었냐?
나는 돈이 없다. 하지만 돈이없다고 발버둥칠떄 돈보다 더 중요한것이 사라지지 않을까?
─────아아.... 오늘은 왠지 좋은꿈을 꾼것같군.....
방주는 아마추어가 만들었지만 타이타닉 호는 전문가들이 만들었다.
그리고 결과는?
일베충 노답 사회쓰레기
딲!
미안...3줄이상은 안읽어...
인생을 해롭게 하는 비애를 버리고 명랑한 기질을 간직하라.
험한 언덕을 오르려면 처음에는 서서히 걸어야 한다.
돈은 20명의 웅변가의 구식을 한다.
채권자도 채무자도 되지 말라. 빚돈은 종종 그 자체를 잃지마는
친구를 잃는 수가 있느니라.
겁쟁이는 천 번을 죽지만, 사나이는 한 번만 죽는다.
남자의 마음은 대리석과 같고 여자의 마음은 밀림과 같다.
얼굴이 잘생기고 못생긴 것은 운명 탓이나, 독서나 독서의 힘은
힘든 노력으로 갖추어질 수가 있다.
경험이란 헤아릴 수 없는 값을 치른 보물이다.
연애과정에서는 방해가 더 열렬한 연정의 동기가 된다.
시간이란 야박스러운 주막 주인과 같다.
그는 나가는 손님에게는 가볍게 작별의 인사를 한다.
그리고 들어오는 손님에게는 호들갑을 떨며
달려가서 악수를 한다.
반길 때는 웃는 모습을 하고
헤어질 때는 한숨을 쉰다.
신중하되 천천히 하라. 빨리 뛰는 것이야말로 넘어지는 것이다.
실수에 대해 변명하면 그 실수를 한층 더 돋보이게 할뿐이다.
실수의 변명은 늘 그 변명 때문에 또 하나의 다른 실수를 범하게 된다. 한 가지 과실을 범한 사람이 또 하나의 거짓말을 하게 되는 것은 그 때문이다. 현실은 현실 그대로 받아들이고
처리하는 것이 가장 유익하다.
구해서 얻은 사랑은 좋은 것이다.
그러나 구하지 않고 얻은 것은 더욱 좋다.
남자란, 말하며 접근할 때는 봄이지만, 결혼해 버리면 겨울이다.
자기의 자식에 대하여 아는 아버지는 슬기롭다.
그대의 마음을 웃음과 기쁨으로 감싸라.
그러면 1천 해로움을 막아주고 생명을 연장시켜 줄 것이다.
인생은 불확실한 항해이다.
사람의 일생은 한 순간의 여유마저 없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영원히 살 것처럼 한순간 한순간을
소홀히 여긴다.
사람의 잘못은 좀처럼 자신에게는 나타나지 않는다.
사랑은 너무 어려 양심이 무엇인지 모른다.
그러나 양심이 사랑에서 태어나는 것을 누가 모르는가?
사랑은 눈이 멀기에 연애하는 자는 제아무리
아이들 같은 어리석은 짓을 하더라도 자기 눈에 보이지 않는다.
사랑은 어떤 점에선 짐승을 인간으로 만들고, 또 다른 점에선
인간을 짐승으로 만든다.
사랑은 첫인상과 함께 시작된다.
사랑이란 이를테면 깊은 한숨과 함께 솟는 연기가 되고,
맑아져서는 연인의 눈동자에 반짝이는 불이 되고,
흐트러져서는 연인의 눈물에 넘치는 큰 바다가 된다.
그뿐 아니라 매우 분별하기 어려운 광기,
숨막히는 고집인가 하면,
생명을 기르는 달콤한 이슬이기도 하다.
사랑하는 브라투스야, 잘못은 별들 속에 있는 것이 아니다.
잘못은 우리 속에 있다. 바로 여기에 있는 우리 자신이다.
지난 일은 어쩔 수 없는 바 슬퍼한들 이미 엎질러진 물이다.
의심은 배반자이다, 의심하면 시도하는 것이 두려워져
얻을 수 있는 좋은 것을 얻지 못하게 만든다.
무릇 간결은 지혜의 본질이요.
영광이란 수면에 퍼지는 파문과 같은 것,
점점 넓게 퍼져 사라질 때까지 계속 커지지.
사느냐 죽느냐, 이것이 문제로다.
사람과 사랑의 우정은 현자라도 맺기가 어려운데
어리석은 자는 너무 쉽게 잃는다.
사람들의 서약은 빵껍질이다.
사람들 중에는 죄로 인해 성공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미덕 때문에 망하는 사람도 있다.
사람은 마음이 유쾌하면 종일 걸어도 싫증이 나지 않지만,
걱정이 있으면 불과 10리 길이라도 싫증이 난다.
인생의 행로도 이와 마찬가지로, 항상 밝고 유쾌한 마음을 가지고
걷지 않으면 안 된다.
사람은 자신의 손에 있는 것은 정당한 값으로 평가하지 않지만,
일단 그것을 잃어버리면 가치를 부여하게 되는 것이다.
내가 책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그는
내가 내 공작의 작위보다 더 소중히 여길
책들로 내 서재를 채워주었다.
고통스러운 슬픔으로 가슴에 상처를 입고
슬픔에 마음이 혼란스러울 때,
음악은 은빛 화음으로 빠르게 치유의 손길을 내민다.
나의 기도는 하늘로 비상하나 나의 마음은 지상에 머물러 있구나.
진정한 마음이 담기지 않은 기도가 어찌 천국에 다다를 수 있으랴.
천국의 평화란 진정 정의롭고 자비로운 전쟁에서 칼들 드는 자의 것이다.
죄지은 이는 항상 의심을 버리지 못한다.
위대함을 두려워 말라. 어떤 사람은 위대하게 태어나고,
어떤 사람은 위대함을 성취하며,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그들에게
위대함을 떠맡긴다.
말 적은 이가 제일 좋은 사람이다.
사랑이란 한 사람과 다른 모든 사람들간 차이의 과장이다.
저렇게 작은 촛불이 어쩌면 이렇게 멀리 까지 비쳐 올까!
험악한 세상에선 착한 행동도 꼭 저렇게 빛날 거야.
사랑은 그저 미친 짓이예요.
이제 기도해 잊고 용서하라.
무식은 신의 저주이며 지식은 하늘에 이르는 날개이다.
명예는 물위의 파문과 같으니, 결국 무로 끝난다.
안심 그것이 인간에 가장 가까이 있는 적이다.
이것이 최악이라고 말할 수 있는 동안은 아직 괜찮다.
지식은 우리가 하늘로 비상하는 날개이다.
지금이 최악의 사태다 라고 말할 수 있는
동안은 아직도 최악의 사태가 아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가 현명하다고 생각하지만
현명한 사람은 자기가 어리석다는 것을 안다.
음악이 사랑을 살찌우는 양식이라면 계속해다오.
질리도록 들어 싫증이 나버리면 사랑의 식욕도 또한
사라지고 말것이 아니냐.
다시 한 번 들려다오.
아스라이 사라지는 선율, 귓가에 감미롭게 들린다.
흡사 제비꽃 피는 언덕 위의 미풍이 몰래
꽃향기를 훔쳐 싣고 오는 것 같다.
평화로울 때에는 조심스러움과 겸손한만큼
남자답게 만드는 것이 없다.
사람은 누구나 주어진 일과 원하는 것이 있다,
비록 보잘것없을지라도.
우리는 자신에 대해 정의하고, 그 정의에 따라 정체성을 규정짓는다. 인간의 마음은 그렇게 결정된 정의를 감히 허물지 못한다. 사람은 얼마든지 변할 수 있고, 자기 경험을 새로운 산업과 새로운 아이디어에 적용할 수 있다는 걸 깨닫지 못한다. 그러나 아마존닷컴의 창업자 제프 베조스는 책을 팔아 본 적이 없었다. 스티브 잡스는 음반을 팔아 본 적이 없었다. 포드 자동차의 T-모델을 발명한 헨리 포드는 농장에서 농기구를 수리하던 사람이었다. 지극히 비사교적이던 마크 주커버그는 자신이 만들어 낸 페이스북을 통해 조금은 사교적인 사람으로 변했고, 6억이 넘는 사람이 교감하는 방법을 바꿔 놓았다. 그는 나는 사교적이지 않다 라고 말하지 않았다. 다만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내 방식대로 어울리게 만들 수 있을까? 를 고민했다고 말한다.
영상을 만들려.. 하는데 이 음악을 넣어도 될까요-?
효도 잘합니다만 ^^
일반인과 일베충의 차이가 있자면 일반인은 일베충에 대한 실드에 반박이나 비난하고 악질이면 일베충으로 몰아가지만 일베충은 님이 그런걸로 실드를 치건 뭘하건 조또 상관 없다는거지. 그런 글 끄적일 시간에 부모님한테 효도나 더 하고 오십쇼.
어.. 충이 그 충이 아니에요 실은.

감사 인사를 드리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