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고있는 세상에서 무한한 우주 어딘가, 은하에서 가장 빛나는 자판기가 있었다고했다… 그러던 어느날. 엄청난 빛을 뿜어 폭발하여 떨어지거나 흩어진 캡슐은 대체당 행성이 되었다.. 어떤 행성은 풍요로운 문화를.어떤 행성은 파멸적인 힘을. [내 상상 그리고 생각 추측: 우주감옥 행성]어떤 행성은 평화로운 자연을.어떤 행성은 미래적인 교육쉼터 과학기술을.그렇게 행성의 후계자 또는 지도자 들은 각자 다른 가치를 추구하며 발전하기 시작했고, 그 가치에 가장 부합하는 자가 바로 행성의 지도자 "갤럭시솔져"였다.그러나 지금도 은하계에서 가장 깊숙한 어두운 검은 자궁에서..! 그 안에 입을 쩌억 벌리며, 모든것을 나락으로 지배하는 존재가 있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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