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언컨데, 호성소스는 이 작품을 만나기 위하여 탄생하였다. 수많은 호성소스를 들었지만 이만큼 문의 고저와 음높이를 구분하여 사용하는 작품은 본적도 들은적도 없다. 말하지 않아도 전해진다는 이심전심은 바로 이 작품을 두고 전해진 말일것이며, 우리는 거칠게 문을 두들기는 성나고 두려움없는 호성성님의 얼굴을 저칠은 나무의 고동 속에서 한없이 직면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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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06.24익명
언제들어도 모든 호성합성을 발라버리는 최고의 걸작. 나는 이처럼 문두드리기를 극한까지 활용한 작품을 이전에도 이후로도 본 바가 없으며 들은바도 없고 알게될 바도 없다.
단언컨데, 호성소스는 이 작품을 만나기 위하여 탄생하였다. 수많은 호성소스를 들었지만 이만큼 문의 고저와 음높이를 구분하여 사용하는 작품은 본적도 들은적도 없다. 말하지 않아도 전해진다는 이심전심은 바로 이 작품을 두고 전해진 말일것이며, 우리는 거칠게 문을 두들기는 성나고 두려움없는 호성성님의 얼굴을 저칠은 나무의 고동 속에서 한없이 직면할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