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 - 오르비스탑
3:16 · MP3 · 3.0MB · 다운로드 93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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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돋아 ㅅㅂ ㅠ
향수병돋네
그때 오르비스 밑에 내려가면 뭐있는지도 모르는 1인
ㅋㅋㅋ
오르비스탑은 내려가는게 제맛이야 엘나스가야지
이거 내려가다가 힘들어 죽을뻔햇는데 ㅋㅋㅋㅋ
아는 형의 추천을 받아 에오스탑을 알게되었지 하필 가장 체력이 없는 마법사 렙 25짜리로 엘나스로 갓다가 주니어 페페한테 죽어서 엘나스로 갔지..
25레벨 치고는 너무 사냥하기가 힘들어 오르비스로 가야겠다는 생각에 출발을 했으나 얼마 못고 죽고 말았지 그리고 갇히고 말았다 난 울었다 ㅠㅠ ㅅㅂ 그리고 그형을 욕했다 그리고 그 아이디를 삭제했다 25짜리지만 나한테는 정말 피와 땀의 노력으로 키워낸 내 첫번째로 메이플 아이디 만든것이다
잘못해서 지구방위본부에서 며칠 썩은사람 손ㅋㅋㅋ
올비경팤ㅋㅋㅋㅋㅋ 개올만이네 진심 맨날 음반깨고 나와서 다시들어가고 무한반복으로 진짜 50이후 부터 할수있었던올비파퀘가.. 한번은 보스보고싶어서 보파하고싶었음 하 아직도기억나네
엘나스에갇혀서 메이플접었는데
헥터풀파
다들 한번쯤은 내려갔다가 엘나스에 갇힌 사람 있을거임.
오르비스탑에서 지구방위본부 가셨다는분 호구인증
감사히 받아 갑니다
(레이저) 찍
스톤볼한테 콜드빔만 갈겨서 잡았던 기억이 생생하네 ㅋㅋ
나도 몇번 죽었지만
감사히 받아 갑니다 2017년 1월 15일 일요일 밝은 오후 3시 9분
그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