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 - 오르비스탑
3:16 · MP3 · 3.0MB · 933회 받음
영상에 써도 될까요?제보를 불러오는 중…
사용자 제보일 뿐 사용 가능 여부를 보증하지 않아요
찾던 그 브금이 아닌가요?
사람들에게 물어보기감사히 받아 갑니다 2017년 1월 15일 일요일 밝은 오후 3시 9분
스톤볼한테 콜드빔만 갈겨서 잡았던 기억이 생생하네 ㅋㅋ
나도 몇번 죽었지만
(레이저) 찍
감사히 받아 갑니다
오르비스탑에서 지구방위본부 가셨다는분 호구인증
다들 한번쯤은 내려갔다가 엘나스에 갇힌 사람 있을거임.
헥터풀파
엘나스에갇혀서 메이플접었는데
올비경팤ㅋㅋㅋㅋㅋ 개올만이네 진심 맨날 음반깨고 나와서 다시들어가고 무한반복으로 진짜 50이후 부터 할수있었던올비파퀘가.. 한번은 보스보고싶어서 보파하고싶었음 하 아직도기억나네
잘못해서 지구방위본부에서 며칠 썩은사람 손ㅋㅋㅋ
아는 형의 추천을 받아 에오스탑을 알게되었지 하필 가장 체력이 없는 마법사 렙 25짜리로 엘나스로 갓다가 주니어 페페한테 죽어서 엘나스로 갔지..
25레벨 치고는 너무 사냥하기가 힘들어 오르비스로 가야겠다는 생각에 출발을 했으나 얼마 못고 죽고 말았지 그리고 갇히고 말았다 난 울었다 ㅠㅠ ㅅㅂ 그리고 그형을 욕했다 그리고 그 아이디를 삭제했다 25짜리지만 나한테는 정말 피와 땀의 노력으로 키워낸 내 첫번째로 메이플 아이디 만든것이다
이거 내려가다가 힘들어 죽을뻔햇는데 ㅋㅋㅋㅋ
오르비스탑은 내려가는게 제맛이야 엘나스가야지
그때 오르비스 밑에 내려가면 뭐있는지도 모르는 1인
ㅋㅋㅋ
향수병돋네
추억돋아 ㅅㅂ ㅠ
그러게요
ㅋㅋㅋㅋㅋㅋㅋ와......눈물의 브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