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성스럽다성기사와 악마의 마지막결전을 보는 느낌이 나는데?큰 성당같은곳에서 보스몹 이랑싸우는데 이길수 없어서 성기사가 신에게 무릅꿇으면서 기도한후 기적적의로 승리하며 후일엔 하나의 영웅담으로 남는 그런 생각이 문득 떠올랐습니다 ㅋㅋ
뭔가 성스럽다
성기사와 악마의 마지막결전을 보는 느낌이 나는데?
큰 성당같은곳에서 보스몹 이랑싸우는데 이길수 없어서 성기사가 신에게 무릅꿇으면서 기도한후 기적적의로 승리하며 후일엔 하나의 영웅담으로 남는 그런 생각이 문득 떠올랐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