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유 - 맞잡은 손에 키스를 가사
그리고 아기는잠에 빠져들엇네헐떡이는 잿속에파묻힌 불꽃은
하나씩 하나둘씩떠오르며 커가는사랑스런 그 옆모습대지위에 늘어지는수천수만의 꿈은..꿈은 ..
은색눈동자가흔들리는밤에이땅에 태어난반짝이는 그대여수많은 세월을 뜨고진해가 수없는간절함을 흙으로돌려보내도
나는 계속 기도해나가리라
누군가의 이애에게사랑을 나는 계속기도해 나가리라
맞잡은 그 손에 키스를
제목 14번째의 자장가 아닌가
제목 14번째의 자장가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