쏴아아....


바람의 나라 - 해안가 (애절, 잔잔)
고균도 선착장 도착하면 맵 중간에 할배 NPC있고 주위에 봉래산전설 존나 많이 떨어져있고 2008년 당시 야자열매 개당 8000전씩 했는데 그걸로 돈벌려고 매일 아침 새벽에 일찍일어나서사람없을때 폭염도 절벽가서 보라돌이같은놈 잡고 60개정도 모이면고균도 서쪽해안가에 고용상인 설치하고 야자열매 팔았었음 진열만 해놓으면 잘팔려서 매일매일 새벽에 야자열매 노가다하러감
아진짜개조음 ㅜㅜ
도입부가 너무 좋다ㅠㅠ
감사히 받아 갑니다 2017년 1월 15일 일요일 밝은 오후 1시 26분
바람의 나라 브금들은 진짜 순수하고 감성적인 사람이 만들었나봐
일본게 두꺼비 경치 50만쯤줄때 체력에비해 경치가 개꿀이였지
레알 10만퀘 꺠러가는데 서쪽해안가 지나가다가 일본게나 두꺼비 보면 존나 뛰었는데 그때가 그립다 ㅋㅋ...ㅠㅠ
측면공격 후면공격 퍽퍽퍽 오중공격 퍽퍽퍽
도적아닌직업할때 비영승보로 그냥 지나가는거 보면 개부러웠지 ㅋㅋㅋㅋ
기러기알 다 판다
동전중입니다 슥슥슥슥
아 쪼렙에 고균도갈때 두꺼비랑 일본게 존나무서웠다..여러번 템도떨구고
10분정도 부여-고균도행 배 타서 고균도 선착장 도착하면 맵 중간에 할배 NPC있고 주위에 봉래산전설 존나 많이 떨어져있고 2008년 당시 야자열매 개당 8000전씩 했는데 그걸로 돈벌려고 매일 아침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사람없을때 도적캐로 폭염도 절벽가서 보라돌이같은놈 잡고 60개정도 모이면 선착장하고 가까운 고균도 서쪽 해안가에 고용상인 설치하고 야자열매 팔았었음 진열만 해놓으면 잘팔려서 매일매일 새벽에 야자열매 노가다 하곤 했었음
다들 10만퀘 할떄 하지않았음?ㅋ ㅋㅋㅋ노가다
동전 떨구면 그거 100원 아니었나? 짱났는뎈ㅋ
아 옛날에 도적으로낭아극쇄검끼고 투비존나쓰면서 노가다했는데 개그립다
초딩때.. 항상 외국으로 가는 함대를 타는 곳과 헷갈려서 해안가를 내려간 기억이 난다.
외국으로 가는 배를 타기위해서 내려갔는데.. 그 길은 멀고 험하다.. 대게 몬스터들이 길막을 하고 겨우 피하면 아이템 10개를 먹으면 돈으로 바꿔주는 npc도 있는데 그 아이템들을 먹고, 대게 몬스터들을 피하는 게 힘들다. 겨우 내려간 길.. 하지만 그곳에 외국으로 가는 배는 없었고 용궁으로 가는 길밖에 없다. 줸장할.. 결국 다시 위로 올라간다. 이럴때 맵이 너무 거대해서 무섭다는 느낌이 든다.
kia~ 브금만 들어도 게임하는 기분난다
대게가 비록 내 앞을 자꾸 막았지만 그는 나에게 동전을 떨구어 주었지
대게가 내 인내심을 농락햇지
용궁을 가기위해 대게의산을넘어
일본게가 노릇노릇
배시간늦겠다 얼른가자 으악 대게다 피해!!
와 진짜 오랜만이다
매크로중입니다. 보무한번식부탁드려요! (상화좌우 돌며 칼질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