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에 있는 무지개도 운지를 하는 일베충도
물들면서 충만해졌어
저 하늘을 바라보고 즐기는 너에게
오늘도 기분이 좋았어
노무현이 부르던 노래와
부엉이 바위에서 있던 장면도
존재하기에 노무현에 새기는거야
바로 너야, 정말 너인거야
나를 위해 주었어
지옥에서도 빛이 있다면
어느때나 좋게 돼
일베충이 바라던 나를
그렇게나 부수지 마
오늘도 사라지더라도 너를 좋게 해줄거야
노무현이 바위에서 저기 보이는 일베충을
무자비하게 없애면서
일베가 가져오는 중력이 나에게
피해를 주지만 (Ah~)
노래들은 정말로 좋아
바위에 운지를 하던 나와 같이
울려퍼지면 노무현도 부르는거야
바로 너야, 정말 너인거야
나를 좋게 해주고
노무현도 더 살게 된다면
너를 바라게 돼
상처들이 이 노무현을
더 부수게 만들지마
노무현을 바라는 하늘에
또 내일이 오는거야
노무현을 살려주던 일베충은 바로 너야
기분이 좋아지면서 달려나갔어
모르는 사이 서로 만나고 있잖아
바로 지금이, 거기서 빛나는거야
바로 너야, 정말 너인거야
내 안에서 자라서
더 이상 힘들게 하지않아
바로 너야, 정말 너인거야
노무현을 믿었어
노무현도 운지를 한다면
바람이 되는거야
사라지는 나를 위해서
제발 나를 버리지마
빛나는 노무현이라도
언제든지 기분좋다
노무현은 언제든지 존재하지? 정말이지?
노무현이 바라는 일베충이 운명이 되었어
노무현이 있는 그런 일베에도 바위에도
분명 노무현을 알게 되는 일베충이 되는거야
[출처] mc무현 - 빛난다면
[링크] http://www.ilbe.com/77658511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