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짱구극장판 어른제국의 역습 - 짱구아빠의 회상 (애니)
이거들을 때마다 눈물나고 진짜 효도하며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냥 짱구 애니메이션도 너무 재미있었지만 짱구 극장판은 일어랑 더빙이랑 해서 꼭 한번씩은 봐야 하는 명작이다
인생명작
하...진심.....눈물난다..ㅠㅠ
짱구아빠 목소리 다시 듣고 싶다 천국 가서 잘 계시길
어떻걱 개인소장하지???
짱구아빠 오세홍 성우님 그동안 목소리로 우리를 즐겁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천국에 가셔도 다른분들을 즐겁게 해주실거라 믿습니다. 나이들고 짱구보면 어색한 짱구아빠 목소리들으면 뭔가 허전할것같네요. 그립습니다. 안녕히 가십시오.
짱구아빠 오세홍 성우님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엄마ㅠㅠㅠㅠㅠ아빠ㅠㅠㅠㅠㅠ
ㅠ ㅠ 대게 노래 좋다.. 짱구아빠...
감사합니다. 잘 듣고 갑니다.
추억돋네 김치년들이 이런노래좀 들어야되는데 밥쳐먹을때 페북에 사진찍느라 바쁘지
어렸을때 이거보고 얼마나 울었지..
이거보고 부모님안고 펑펑울면서 죄송하다고 몆번을말했다...
눈물난다
진짜 30초도 안되서 눈물이 나는 건 처음인 것 같다;; 우리 부모님의 꿈이 나이므로 한번뿐인 인생을 열심히 살아야겠다
완전 슬프네요 ... 좋은 노래 감사합니다.
살아있을 때 잘해드려야 합니다.
나를 바른 인성으로 키워오신 우리 부모님을...
물론 뭐든 도와드리는거와 최선이 바로 부모님께서는 최선의 효도겠지요...
아...ㅠ
히로시의 회상 ㅜㅜ
좋긴하네..ㅇ
엄마아빠사랑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
아 진짜 아무생각 안하고 있었는데 눈물나네요
좋아여...ㅠㅠㅠㅠㅠ♥♥
흡..흐허허ㅓ허허허허ㅓ허허허허ㅓ허허허ㅓㅎ허허허ㅓ허허허허허ㅓ허허허허어ㅓ어어어어ㅓ어어어어어어어ㅓ어어어어ㅓ어어ㅓㅓㅇ어ㅓ허허허ㅓ허허ㅓ허허허ㅓㅎㅎ흐ㅡ흐흐ㅡ허허허ㅓ허허ㅓ허허ㅓ허흐흐ㅡ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허ㅓ호호호호ㅗ호호호허ㅓ허허허허ㅓ허허허ㅓ허허허ㅓ허허허허ㅓ허허허ㅓㅎ어ㅓ어어어ㅓㅇ어어ㅓ어어어ㅓ어어어ㅓ어어어ㅓ어어어ㅓ어어어ㅓ허ㅓ허허ㅓ허허허ㅓ허허허ㅓ헣흐흐ㅡ흐흐흐흐ㅡ흫거허허허ㅓ허헣ㅎㅎㅎㅎ허허ㅓㅎ허허허허ㅓ허허헣흐ㅡ흐허허ㅓ허허ㅓ허허헣
진짜오진다
애지네
이이어너나이이ㅏ례이어러이이ㅓ러어어너니허허어으어이이헤어흐어히이어이이어아이아ㅓ이어어이어어어흐허허어이어이어이어이허이어이허어어어어이ㅏ어어어어어어엉엉어허히엉ㄴ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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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자마자 소름과 함께 어헝허허허헣헣ㅎ어어엉엉ㅇㅇ엉엉ㅇ
흐흐흐흐흐흐흗흫든ㅅㄴㅌ흐 감동이네...
이 노래 겁나 그리운데.. 옆에서 언니가 ucc봄 ㅡㅡ
이영화는 꼭 봐야혀
짱구 아빠 신형만 화이팅~!!
어릴적생각난다 돌아가신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친할아버지 보고싶어지네....
진짜 명곡이다... 갑자기 부모님이 보고싶네..
흐어어어엉 ㅠ,ㅠ.ㅠ.ㅠㅠ
짱구아빠 2차세계대전 참전영웅이랍니다
글내려주세요
으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앙아아아앙아아아앙
흑
감동패러디네요
아....ㅠ 나중에 돌아가실 아버지 어머니 ㅠㅠ 이제부터 효도해야하는 마음이 드네요 ㅠㅠㅠ 노래 좋다.... 짱구아빠 멋지다...
짱구로 봣을때 울면서 봣는뎁..ㅠㅠㅍ퓨ㅠㅍ
흑흑.....
하... 공부하다 이노래 듣고 눈물났어요.ㅠㅜ 슬퍼요..,
너무 쓸쓸함
오랜만에 초등학교 친구들이 보고싶어지네..
이걸들으니 정말 생각나는게 하나있다..
정말 시간이없어서 잊고 살던건데..
다시 생각해보니 정말 나에게 가장 소중한건데..
기분나쁠때도 잇지만..
웃을수 있고 즐길수있는건데..
롤 랭겜이 하고싶다.....흑흑흐그극흑
우리는 그날 깨달앗다
김치년들은 절대 이해못하는 브금
이제 청소년이 되면, 너희들은 뭐든지 맘대로 할려고들지. 20대는 좀 희미하고, 30대가 되면 가족을 부양하고 쥐꼬리만한 돈을 벌면서 20대를 그리워하지. 40이 넘으면, 아랫배가 조금씩 나오고 턱이 이중턱이 되고 무슨 음악이든 너무 시끄러운 것 같고 고등학교때의 여자 동창생이 할머니가 되지. 50대가 되면 가벼운 수술을 받게 되고 그걸 본인은 사소한 치료를 받았다고 우긴다. 60대가 되면 중한 수술을 받게 되고 음악따위는 시끄럽든 말든 관심도 없지. 어차피 안들리니까. 70대엔 마누라하고 은퇴해서 플로리다같은데 가서 오후 2시에 저녁을 먹고 점심은 아침 10시, 아침은 전날밤에 먹으면서 할일없이 백화점같은데나 돌아다니며 물렁한 음식을 찾아보면서 줄기차게 "애들이 왜 전화도 안하지?"하고 투덜거린다. 80세가 넘으면 심장마비로 한두번 쓰러지고 담당 간호원한테 마누라에 대한 불평이나 늘어놓는 신세가 되지. 질문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