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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금
15.03.24출처: youtube
Torinoko City - piano arrange

Torinoko City - piano arrange

0과 1이 교차하는 지점
실수투성이의 커뮤니케이션

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과거와 미래가 교차하는 지점
갈 곳을 잃어버린 현위치

당신은 어째서 살아가고 있어?

낮과 밤이 교차하는 지점
누군가와 만나고 싶어서, 만날 수 없어서

나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거짓과 진실이 교차하는 지점
호흡이 멈출것 같은 폐색감

나는 어째서 살아가고 있어?

좋아 싫어 좋아 싫어의 반복에서
지쳐버린 사랑은 이제 필요없어
시간만이 언제나 스쳐지나가
1초마다 무너져가는 세계

일그러진 풍경에 덧칠해진
진실은 필요없어, 거짓으로 괜찮아
나만이 어딘가 남겨졌어
색이 없는 세계 , 꿈에서 본 세계
부서진 과실을 버리는 것조차
혼자서는 할수 없어, 옆에 있어줬으면 해서


초보자들에겐 좀어려울지도 모르는 bgm 이지만
들을때마다 느낌이 다를거에요
클라이막스에 다다를수록 몰입이 아주잘되는 진지한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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