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花たん(하나땅) - めめめめめ(메메메메메)

UOZ·15.10.18 20:41·출처: 花たん(하나땅)

3:13 · 3.7MB · 84회 받음

영상에 써도 될까요?제보를 불러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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霧の中の底の奥で
키리노나카노 소코노오쿠데
안개 속 깊은 곳에서
​
酸に浸り血が滴る
산-니츠카리치가시타타루
산에 잠긴 피가 떨어져
​
仄暗い音が零れて
호노구라이오토가 코보레테
어두컴컴한 소리가 넘쳐
​
そっと微睡み 苦痛に踊る
솟토마도로미 쿠츠-니오도루
살짝 졸다가 고통에 춤춰
​
​
​
隔たりを拵えて
헤다타리오코시라에테
간격을 만들며
​
浮き出た肋の黒鍵を叩く
우키데타아바라노 콕-켄-오타타쿠
드러난 늑골의 검은 건반을 두들겨
​
​
​
殺しては駄目 老いた子供達を
코로시테와다메요 오이타코도모타치오
죽여선 안 돼, 늙은 아이들을
​
雨の一雫を 海の泡沫を
아메노히토시즈쿠오 우미노우타카타오
비 한 방울을, 바다의 물거품을
​
朽ち果てた木々に 負けじと張り合う様に
쿠치하테타키기니 마케지토 하리아우요-니
썩어 문드러진 나무들에 지지 않으려 경쟁하는 것처럼
​
じっと待っている 世界の終わりの時
짓-토 맛-테이루 세카이노오와리노토키
가만히 기다리고 있어, 세상이 끝날 때를
​
​
​
括り付けた枕と 夢見、漂い
쿠쿠리츠케타마쿠라토 유메미, 타다요이
동여 맨 베개와 꿈, 떠다니네
​
不愉快の海に 溺れて危篤に
후유카이노우미니 오보레테 키토쿠니
불쾌한 바다에 빠져 위독하게
​
​
​
衰弱の末に 腐る音がした
스이쟈쿠노스에니 쿠사루오토가시타
쇠약해진 끝에 썩는 소리가 났어
​
儚く雑音の中 埋もれて
하카나쿠노이즈노나카 우모레테
덧없는 잡음 속에 묻혀
​
ふわり。と消えた
후와리토.키에타
두둥실. 하고 사라졌어
​
​
​
殺してよ僕を もう飽きて来ただろう?
코로시테요보쿠오 모- 아키테키타다로-?
죽여줘 날, 이미 질렸잖아?
​
幻想に眩んで 自由に怯える
겐-소-니쿠란-데 지유-니오비에루
환상에 아찔해하다가 자유에 두려워해
​
繰り返す日々を 振り返り過去を
쿠리카에스히비오 후리카에리카코오
반복하는 날들을, 되돌아보는 과거를
​
悉く全て
코토고토쿠 스베테
빠짐없이 전부
​
​
​
この罪に愛を見出せだなんて
코노츠미니아이오 미이다세다난테
이 죄에 사랑을 찾다니
​
腥い言葉が耳に残ってる
나마구사이코토바가 미미니노콧테루
비린내나는 말이 귀에 남아 있어
​
悲しみを罰を 今直ぐ平らげるから
카나시미오바츠오 이마스구 타이라게루카라
슬픔을 벌을 지금 바로 먹어 치울 테니
​
どうか許して
도-카유루시테
부디 용서해줘,
​
出来損ないをもう殺して(殺さないで)
데키소코나이오 모- 코로사나이데
서투른 사람을 이제 죽여줘 (죽이지 말아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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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던 그 브금이 아닌가요?

사람들에게 물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