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음악은 블소를 하면서 네번 들을 수 있음
1.홍삼을 따라서 수련동 천관문을 열때(전반부만 나옴)
2.용맥타기를 배울때(후반부만 나옴)
3.무신에게 넘어가 홍문을 버리고 마도의길로 들어갈때(전반부)
4.무신한테 발리고 홍석근한테 홍문신공 오의 전수받을때(풀버전)
막내야.. 절망하지 말거라. 그릇은 비워야 채울수 있는법.
이 모든 역경과 시련은 크게 채우기 위함이다.
이제 홍문의 오의를 전하노니 그것을 실천하라... 가거라... 막내야....!!!
막내야.. 절망하지 말거라. 그릇은 비워야 채울수 있는법.
이 모든 역경과 시련은 크게 채우기 위함이다.
이제 홍문의 오의를 전하노니 그것을 실천하라... 가거라... 막내야....!!!
맨 개소리들이냐 "이제부턴 혼자 가셔야됩니다" 때 잔잔한 부분나오고 용맥배우고 용백타기시작할때 빨라지는 음악나오는데 제대로 플레이하고 써라
ㅡㅡ
블소 해본사람만 알지.. 첫 용맥탔을때 벅차오르는 기분
이거용맥맞는데노래쳐들을때끝까지쳐들어라
처음 용맥탈때 닭살 돋았음.. 좋은 그래픽과 음악, 액션의 다양성, 타격감을 가진 괜찮은 게임인데.. 갈수록 과도한 시간과 돈을 투자할수밖에 없게 만들어서 좌절하게 만들었지.. 운영이 망친 게임.
하지만 현실은 3중과금
용맥배울때 돋네...부들부들...역시 브금은 블소
막내야.. 부디 희망을 잃지 말거라..
입만산것들 너야말로 제대로플레이좀 비월봉이풀버전이고 처음용맥배우는곳은 이노래 앞부분짜르고 나오는거야 알지도못하면서 나불거리내
이제 너에게 홍문신공의 오의를 전하니 가서 진서연을 막아다오!
블소 진짜 OST랑 그래픽은 대박인데 그게 다야 ..
헐미친 이게 게임브금이라고? 당장 블소하러간다;;;
첫 용맥 탈때는 중반부분부터 나오는거에 약간 다름
이건 백청스토리 다 끝내갈때 비월봉에서 나오는거에요
이거 홍문신공 오의 전수받고 비월봉에 뛰어올라갈때 나오는 곡인데. 기연절벽에서도 이곡이 나왔나? 어쨌든 비월봉에서 들으면 소름돋음 ㄷㄷ
안녕~~~또봐!!
그릇은 비워야 채울수 있는법이다...받아라...막내야...!
이거 옛날엔 엔딩테마엿는데 지금은 아닌가봄?
용맥의 멋진 모습은 처음이 마지막입니다,,,,,,,ㅠ
용맥타기 맨첨에 할때 지렷는대...그게 다엿어.
막내야...가지마!!
막내야.. 가지마라..
아 처음 용맥탔을때 생각남..ㅠㅠㅠ
이번이 마지막이야! 힘내!
경신테마 ㅋ
이건 엔딩음악아님?
진심 음악 진짜 멋있다
아 눈물이 난다.
이건 무신따라갈때 나오는 브금이고 용맥은 더 빠른데?
이 음악은 블소를 하면서 네번 들을 수 있음 1.홍삼을 따라서 수련동 천관문을 열때 전반부 2.용맥타기를 배울때 후반부 3.무신에게 넘어가 홍문을 버리고 마도의길로 들어갈때 전반부 4.무신한테 발리고 홍석근한테 홍문신공 오의 전수받을때 풀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