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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30떄 아쿠아리움에 같혓지만 붕어정도는 30떄도 잡았지하하
아ㅠㅠ 메이플 첨시작하자마자 퀘스트 하다가 주황버섯한테 계속 죽었던게 기억난다 흨 그래서 막 돌아다니다가 갔던 곳이 슬리피우드였는데 거기에 갇여서 2년동안 나오지 못했었지 ㅠㅠㅠㅠ
아 메이플초반에 몬스터구경하러 파티짜고 돌아다니는게 그립다....그때 1차들이 파티짜고 모험하고 다녀는데 ㅋㅋ
커닝시티에서 사람들한테 "어둠의보자기풉니다~"하고 풀었는데 슬라임나와서 허무했던기억난다....ㅋㅋㅋㅋ 또 이벤트로 목마 라이딩 풀어서 그거 타고다니고.. 친구사겨서 놀았던 기억도 난다...
시작할떄 시;발 주사위돌리고 사람들이 말하는 44를 겨우맞춘다음 들어가서 닉네임뭘로할까 고민하다가 기껏생각해낸게 " z상현S2z " 이딴거였지.
그리고 들어가서 퀴즈에서 쩔쩔매고... 어찌어찌해서 로쿠커대거인가 그거얻고 댐지쌔져서 좋아해슨ㄴ데
ㅋㅋㅋ 진짜 옛날에 에반 40찍고 자랑하려고 몬스터카니발 파티퀘스트 사람 많은곳에서 스킬 남발햇엇는데...요즘은 파티퀘스트 하는사람이잇어야지... 맨날 해네시스 월묘에서 팟점요@@@@@@@@@ 하고 ... 호기심에 루디브리엄 파풀라투스보려고 맨밑층까지 몬스터피하면서 다크사이트쓰면서 조마조미하던때..
솔직히 이 정도로 빨 아재낄 정도는 아님. 추억보정 때문에 그립고 좋아보이는거지 우리가 메이플 모르던 상황에서 예전 메이플이 신작 게임으로 나왔다고 하면 할 사람 몇 없을듯.
루디브리엄 시계탑 하층에 있는.. 히든맵 같은 곳 들어가면 힐쓰면서 잡는 무슨 시계 달고 다니는 언데드 몹 케이그 끼고 죽이면서 미친듯이 레벨업 할라고 애썼떤 기억이..ㅋㅋㅠㅠ 프리스트의 비애ㅠㅠ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아시안느, 쇠주애주가 시절 ㅠㅠ
키야 다들 추억팔이 한 마디씩 하느라 많이도 썼네ㅋㅋ 어렸을 때 메이플 안하고 테일즈위버한 저는 브금들으면서 이거 너무 꿀잼이라 다읽었습니다ㅋㅋㅋㅋ
지금메플은 전 직업이 다 이동기 있어서... 옛날에 파퀘할땐 헤이스트 마스터한 도적만 찾아돌아다녔는데 ㅋㅋㅋ
감사히 받아 갑니다 2017년 1월 15일 일요일 밝은 오후 4시 42분
이게 감동인가..
진짜 렙업은어렵긴해도 예전메이플이 갑이긴했다...지금메이플보면 어디로 흘러가는지....오로비스 크발이제일 추억이구만....그떈 크발이 제일쌘애인줄 알았는대
2003년부터 했는데 우리 급식이들은 07 08년때도 추억이라 하나봐? 그건 추억이 아니야 예전 일이지 급식이들아 ㅋㅋㅋ
하.............................................................................................추억
나때 랭킹 1위가 레벨 50이였는데 아시안느 싸비 shaQ x지x존x도x적 이때였는데 하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도적 키워다가 다크사이트 써서 맵 돌아다녔는데.. 추억..
하아.. 다들 입 다물라
노트북도 귀한 그 시절, 고작 변변찮은 컴퓨터 한대뿐인 가엾은 흙수저 초글링 유저들에게 가장 간절했던 건 형제자매끼리의 동반 접속이었다ㅜㅜ
항상 키보드 앞에 앉겠다며 아웅다웅했던 누나와 동시에 들어가 같은 서버, 같은 파티, 같은 맵에서 사다리와 밧줄을 움켜잡으며 몬스터들을 떄려잡는 날이 오기를 얼마나 고대했는지 모른다
당시 초딩들에겐 피방 출입이란 건 너무나 크나큰 일탈이었기에 다른 친구들 집에 놀러갔을 때 혹여 컴퓨터 두대가 나란히 붙어있더라면 속으로 얼마나 부러워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너무 아련하다..
다 닥치라
그 옛날 노트북도 귀한시절, 변변찮은 컴 한대 밖에 없는 흙수저 초딩 유저들에겐 형제자매들과 같은 서버에서 같은 파티맺고 같은 맵에서 '동시에' 돌아다니며 밧줄과 사다리를 부여잡는게 아주 크나큰 꿈이었다..
당시는 초딩들의 피방출입이란 너무나 큰 일탈과도 같아서 다른 애들집에 컴퓨터 두대있으면 얼마나 부러웠는지 ㅜㅜㅜㅜ
하아..아련하구만
뭔 댓글만 400개가 넘네ㄷㄷ
요즘 게임은 게임의 본질성을 잊고 대충 쳐만드는거같다 진짜 시21발 ㅈ같다..
빅뱅하기전 옛날엔 노가다겜이라고 다들 궁시렁 거려놓고 ㅋㅋ 추억은 미화되는법이지 ㅋㅋㅋㅋㅋㅋ 옛날이 그립긴하다
하지만 지금 메이플은 ㄹㅇ 빈부격차 개쓰레기
페밀리생각난다 .. 아는누나쩔해줫는대 ㅋㅋㅋㅋㅋ
아 ㅅ발 ㅋㅋㅋㅋㅋ존나 추억떠오른다 집에서 혼자 어두워진줄도모르고 방에서 불도안키고 메이플 열렙하던시절이 존나게 생각이나네 30찍고 2차전직하기도 힘들던 시절 .. 후.. 멘탈나가면 크림슨발록 보러가서 뒤지고 온적도있었는디 지금 메이플 너무 막나가니 130도 그냥 찍는 이런 일이..! 진심그때는 버블링도 잡기 힘들었음 ㅋㅋㅋㅋㅋ메이플이 내초딩시절 다 먹었구나~
그 당시 내 나이 15 우리 반 최고 렙 74 용기사 나 기억나냐? 중2때 애들이랑 같이 피방달려가서 파쾌 하고 저녁되면 헤네시스에서 모여서 커닝시티까지 수다 떨면서 가고 하.. 눈물 쏟아지네
애들아 지금쯤 머하냐..... 빅뱅ㄱ ㅅ ㄲ
이거 듣고 울었다.
비록 초딩떄 근성이 안좋아서 최고로 많이 찍어본 렙이 67이지만 월묘 커파 끈기퀘 개미굴 미니던전 해외여행등등 진짜 추억 많아서 다시 해보고싶다...
이제는 모두 어렸을적의 소중한 추억이 되어버렸네 그때는 마냥 즐겁기만 했는데 지금와서 이브금 들으니깐 좀 울컥하네 돌아가고싶다 다시 옛날로 , 순수 했던 그 어린 시절로. 지금 이순간 또한 흘러가 미래의 추억속에 잠기겠지 ..
계정 비밀번호 잊어먹어서 팡팡 우럭던 기억난다... 왜 그딴걸로 쳐울었는지 참
메이플은 나에게 있어서는 최고의 게임이자 최악의 게임이기도 하고 기억에 가장 오래 남아있는 게임이기도 하고 가장 화가 많이 낳었던 게임이기도 하고 음악도 배경도 너무 맘에 든다
야 메플 첨했을떄는 렙업하기도 ㅈㄴ 힘들었었다
나랑 아버지랑 둘이서 시작했는디
난 겨우 13업 찍고 아버지 30몇렙 찍고 슬리피디아?? 였낭 하튼 그기 간거 생각하면 다추억이지 ㅋㅋㅋㅋ
나이 18이나 쳐먹고 그떄 생각하면 정말 아련하다....
메이플제대로키우고싶다 서버많던그떄로
페리온에서19찍고접은메이플
그당시 내 나이는 6살이었고.. 지금은 이제 중학생이 되는 어린놈입니다... 그당시에 처음으로 키워본캐릭터는 스트라이커 즉 신캐로나온 시그너스였습니다... 그 시그너스를 29를 찍으려고 생각보다 오래 걸렸습니다. 렙업을하는 도중에 집전화도 까는일도있고.. 그러던 옛날에 결국 아란이 신캐로 나오고나서 자동 매크로를 아버지께서 사용하셔서.. ㅋㅋ 3년정지를 받고 겨우 7살밖에 되지 않는 아이가 넥슨아이디를 가지고서 사냥을 했다는것을 지금생각해보면.. 정말..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그리고 그때 아버지의 계정을 했을때 저를 아들이라는것을 눈치채고서 도와주셧던분들... 정말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시절 그 메이플.. 잊지않겠습니다... !! -내 사상 최고의게임이자 명작의 게임 메이플스토리
어느 부분에서 추억을 느끼는지 모르겠는데 난 진짜 메이플 왕따여서 맨날 사냥도 솔플만 하고 맵 탐방하는걸 좋아해서 남들이랑 같은 부분에서는 추억을 못느낌. 애초에 난 크루키워서 파사할 기회도 별로 없었음 파퀘 빼면 ㅋㅋㅋㅋㅋ 어쨋든 메이플에 코크타운,세계여행 들이 그때 그대로 다시 나온다면 난 진짜 메이플 03년 초딩때 시작하고 언리미티드? 그 패치 하고 부터 몇년째 안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바로 다운받고 실행 할 수 있음.
메이플은 진짜 그때 추억을 회상하는것만 해도 동심으로 돌아간듯한 그런 느낌을 주는 내 인생겜임.
오르비스 생겼을 때 다크사이트 쓰고 구름공원 탐방했다. 루디브리엄 탑 내려가다가 두들겨맞고 지구방위본부에 갇혀서 캐삭하려다가 착한 유저가 활성 주문서 줘서 겨우겨우 탈출했다
밑에 댓글들 추억돋네ㄷㄷ 최소 7년전유저
밑에 프로브의삶님 저거 진짜 경험담인듯. 읽다가 울뻔함

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루디브리엄 놀러갔다가 탑 계속 내려가서 지구방위본부대에서 탈출못하고 딴캐만듬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