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진짜 옛날에 에반 40찍고 자랑하려고 몬스터카니발 파티퀘스트 사람 많은곳에서 스킬 남발햇엇는데...요즘은 파티퀘스트 하는사람이잇어야지... 맨날 해네시스 월묘에서 팟점요@@@@@@@@@ 하고 ... 호기심에 루디브리엄 파풀라투스보려고 맨밑층까지 몬스터피하면서 다크사이트쓰면서 조마조미하던때..
솔직히 이 정도로 빨 아재낄 정도는 아님. 추억보정 때문에 그립고 좋아보이는거지 우리가 메이플 모르던 상황에서 예전 메이플이 신작 게임으로 나왔다고 하면 할 사람 몇 없을듯.
루디브리엄 시계탑 하층에 있는.. 히든맵 같은 곳 들어가면 힐쓰면서 잡는 무슨 시계 달고 다니는 언데드 몹 케이그 끼고 죽이면서 미친듯이 레벨업 할라고 애썼떤 기억이..ㅋㅋㅠㅠ 프리스트의 비애ㅠㅠ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아시안느, 쇠주애주가 시절 ㅠㅠ
키야 다들 추억팔이 한 마디씩 하느라 많이도 썼네ㅋㅋ 어렸을 때 메이플 안하고 테일즈위버한 저는 브금들으면서 이거 너무 꿀잼이라 다읽었습니다ㅋㅋㅋㅋ
지금메플은 전 직업이 다 이동기 있어서... 옛날에 파퀘할땐 헤이스트 마스터한 도적만 찾아돌아다녔는데 ㅋㅋㅋ
감사히 받아 갑니다 2017년 1월 15일 일요일 밝은 오후 4시 42분
이게 감동인가..
진짜 렙업은어렵긴해도 예전메이플이 갑이긴했다...지금메이플보면 어디로 흘러가는지....오로비스 크발이제일 추억이구만....그떈 크발이 제일쌘애인줄 알았는대
2003년부터 했는데 우리 급식이들은 07 08년때도 추억이라 하나봐? 그건 추억이 아니야 예전 일이지 급식이들아 ㅋㅋㅋ
하.............................................................................................추억
나때 랭킹 1위가 레벨 50이였는데 아시안느 싸비 shaQ x지x존x도x적 이때였는데 하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 도적 키워다가 다크사이트 써서 맵 돌아다녔는데.. 추억..
하아.. 다들 입 다물라
노트북도 귀한 그 시절, 고작 변변찮은 컴퓨터 한대뿐인 가엾은 흙수저 초글링 유저들에게 가장 간절했던 건 형제자매끼리의 동반 접속이었다ㅜㅜ
항상 키보드 앞에 앉겠다며 아웅다웅했던 누나와 동시에 들어가 같은 서버, 같은 파티, 같은 맵에서 사다리와 밧줄을 움켜잡으며 몬스터들을 떄려잡는 날이 오기를 얼마나 고대했는지 모른다
당시 초딩들에겐 피방 출입이란 건 너무나 크나큰 일탈이었기에 다른 친구들 집에 놀러갔을 때 혹여 컴퓨터 두대가 나란히 붙어있더라면 속으로 얼마나 부러워했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 너무 아련하다..
다 닥치라
그 옛날 노트북도 귀한시절, 변변찮은 컴 한대 밖에 없는 흙수저 초딩 유저들에겐 형제자매들과 같은 서버에서 같은 파티맺고 같은 맵에서 '동시에' 돌아다니며 밧줄과 사다리를 부여잡는게 아주 크나큰 꿈이었다..
당시는 초딩들의 피방출입이란 너무나 큰 일탈과도 같아서 다른 애들집에 컴퓨터 두대있으면 얼마나 부러웠는지 ㅜㅜㅜㅜ
하아..아련하구만
뭔 댓글만 400개가 넘네ㄷㄷ
요즘 게임은 게임의 본질성을 잊고 대충 쳐만드는거같다 진짜 시21발 ㅈ같다..
빅뱅하기전 옛날엔 노가다겜이라고 다들 궁시렁 거려놓고 ㅋㅋ 추억은 미화되는법이지 ㅋㅋㅋㅋㅋㅋ 옛날이 그립긴하다
하지만 지금 메이플은 ㄹㅇ 빈부격차 개쓰레기
페밀리생각난다 .. 아는누나쩔해줫는대 ㅋㅋㅋㅋㅋ
아 ㅅ발 ㅋㅋㅋㅋㅋ존나 추억떠오른다 집에서 혼자 어두워진줄도모르고 방에서 불도안키고 메이플 열렙하던시절이 존나게 생각이나네 30찍고 2차전직하기도 힘들던 시절 .. 후.. 멘탈나가면 크림슨발록 보러가서 뒤지고 온적도있었는디 지금 메이플 너무 막나가니 130도 그냥 찍는 이런 일이..! 진심그때는 버블링도 잡기 힘들었음 ㅋㅋㅋㅋㅋ메이플이 내초딩시절 다 먹었구나~
그 당시 내 나이 15 우리 반 최고 렙 74 용기사 나 기억나냐? 중2때 애들이랑 같이 피방달려가서 파쾌 하고 저녁되면 헤네시스에서 모여서 커닝시티까지 수다 떨면서 가고 하.. 눈물 쏟아지네
애들아 지금쯤 머하냐..... 빅뱅ㄱ ㅅ ㄲ
이거 듣고 울었다.
비록 초딩떄 근성이 안좋아서 최고로 많이 찍어본 렙이 67이지만 월묘 커파 끈기퀘 개미굴 미니던전 해외여행등등 진짜 추억 많아서 다시 해보고싶다...
이제는 모두 어렸을적의 소중한 추억이 되어버렸네 그때는 마냥 즐겁기만 했는데 지금와서 이브금 들으니깐 좀 울컥하네 돌아가고싶다 다시 옛날로 , 순수 했던 그 어린 시절로. 지금 이순간 또한 흘러가 미래의 추억속에 잠기겠지 ..
계정 비밀번호 잊어먹어서 팡팡 우럭던 기억난다... 왜 그딴걸로 쳐울었는지 참
메이플은 나에게 있어서는 최고의 게임이자 최악의 게임이기도 하고 기억에 가장 오래 남아있는 게임이기도 하고 가장 화가 많이 낳었던 게임이기도 하고 음악도 배경도 너무 맘에 든다
야 메플 첨했을떄는 렙업하기도 ㅈㄴ 힘들었었다
나랑 아버지랑 둘이서 시작했는디
난 겨우 13업 찍고 아버지 30몇렙 찍고 슬리피디아?? 였낭 하튼 그기 간거 생각하면 다추억이지 ㅋㅋㅋㅋ
나이 18이나 쳐먹고 그떄 생각하면 정말 아련하다....
메이플제대로키우고싶다 서버많던그떄로
페리온에서19찍고접은메이플
그당시 내 나이는 6살이었고.. 지금은 이제 중학생이 되는 어린놈입니다... 그당시에 처음으로 키워본캐릭터는 스트라이커 즉 신캐로나온 시그너스였습니다... 그 시그너스를 29를 찍으려고 생각보다 오래 걸렸습니다. 렙업을하는 도중에 집전화도 까는일도있고.. 그러던 옛날에 결국 아란이 신캐로 나오고나서 자동 매크로를 아버지께서 사용하셔서.. ㅋㅋ 3년정지를 받고 겨우 7살밖에 되지 않는 아이가 넥슨아이디를 가지고서 사냥을 했다는것을 지금생각해보면.. 정말.. 웃음밖에 안나옵니다... 그리고 그때 아버지의 계정을 했을때 저를 아들이라는것을 눈치채고서 도와주셧던분들... 정말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그시절 그 메이플.. 잊지않겠습니다... !! -내 사상 최고의게임이자 명작의 게임 메이플스토리
어느 부분에서 추억을 느끼는지 모르겠는데 난 진짜 메이플 왕따여서 맨날 사냥도 솔플만 하고 맵 탐방하는걸 좋아해서 남들이랑 같은 부분에서는 추억을 못느낌. 애초에 난 크루키워서 파사할 기회도 별로 없었음 파퀘 빼면 ㅋㅋㅋㅋㅋ 어쨋든 메이플에 코크타운,세계여행 들이 그때 그대로 다시 나온다면 난 진짜 메이플 03년 초딩때 시작하고 언리미티드? 그 패치 하고 부터 몇년째 안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바로 다운받고 실행 할 수 있음.
메이플은 진짜 그때 추억을 회상하는것만 해도 동심으로 돌아간듯한 그런 느낌을 주는 내 인생겜임.
오르비스 생겼을 때 다크사이트 쓰고 구름공원 탐방했다. 루디브리엄 탑 내려가다가 두들겨맞고 지구방위본부에 갇혀서 캐삭하려다가 착한 유저가 활성 주문서 줘서 겨우겨우 탈출했다
밑에 댓글들 추억돋네ㄷㄷ 최소 7년전유저
밑에 프로브의삶님 저거 진짜 경험담인듯. 읽다가 울뻔함
또 그당시에는 지나가다가 누가 렙업하면 아무리 모르는 사람이여도 ㅊㅋㅊㅋ 한마디씩 해주는게 문화였다. 또 주문서나 장비템같은거 먹어도 ㅊㅋㅊㅋ, 부럽ㅋㅋ이런 한마디씩 해주는 문화가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렙업이 너무 쉬워져서 그런 축하의 문화는 다 사라졌다. 그당시에는 렙 70찍으면 고성능확성기로 [★☆치고보니아빠님 3차전직 축하드려요!!! 그리고 장미길드여 영원하길!!!☆★ 그리고 덱10허망 팜 선제]같은 메세지로 축하해주기도 했고 7년전에는 진짜 렙업이 지옥이어서 렙 100찍으면 길드창에서는 거의 모든길드원이 축하해줬다. 친창많은사람은 다른사람이 고확으로 축하해줬다.
그때의 메이플은 정말 정답고 감동적이고 인간성이 살아있는 메이플스토리였다. 물론 비매너도 있었지만 서로서로 도와주는 매너인들도 있었기에 메이플은 정말 잊지못할 게임이 되었다.
오르비스가는 배타는데 기다리는데 10분 넘게 걸리고 가는데 20분걸렸던 시절을 아는사람? 배안에서 나와서 다크사이트키고있었는데 크발한텐 닼사가 안통했지. 어떤 용기사님이 호진공창끼고 발록을 때려잡는데.. 정말 멋있어보였다. 밤에 루디브리엄 파퀘하려는데 그당시 클레릭과 헤마표도구하기가 정말 힘들었던 기억도 난다. 어떤놈이 통행증먹고 안주고 잠수타서 (엄마크리,학원크리,피방시간끝남 등등) 파퀘를 포기하고 파티가 뿔뿔이 흩어졌을때.. 그 심정은 겪어본 사람만 알지. 또 내가 렙 45였던 시절 렙 60짜리 머쉬맘한번 보고싶어서 정말 1시간 기다린끝에 머쉬맘이 나왔는데 렙이낮아서 미스가 너무 많이떴고 뎀지도 낮아서 한 3분정도 치고있을 무렵에 어떤 렙 80짜리 고렙이 와서 세방에 죽여버림. 그리고 그 머쉬맘한테서 주문서가 1장 나왔는데 그녀석이 먹고 가버림 ㅜㅜ 그때 렙낮다는게 정말 서러웠고 억울했다.
인기도 5만에삽니다@@ 하는놈 인기도 올렸는데 돈안주고 튀어서 부캐3개 동원해서 /찾기 로 끝까지 쫒아가서 인기도 내려줬던 기억도 난다. 요즘애들은 다크싸이트의 두근거림을 알까? 렙 14짜리로 다크사이트찍고 개미굴 드레이크 사이를 다크사이트로 개무시하고 타우로마시스 지나쳐서 주니어발록을 구경했는데 그 여정이 왜 그리 재밌었던지.. 예전엔 w월드맵지도에 개미굴 깊숙한 곳은 표시가 안되서 정말 미로같았다. 그래서 여행하는 재미가 있었지. 아그리고 루디브리엄 뒤틀린시간의길 배경음악이 왜그리도 좋던지(나만그랬나?) 렙 30찍고 루디가서 다크사이트키고 기간틱바이킹 있는데까지 내려가서 스샷찍고 자랑스럽게 스샷게시판에 올리곤했다.
따묵하다가 자석버그쓰는놈한테 따먹혀서 끝까지 쫒아가서 인기도내린 기억이 난다. 유과이벤트 아는사람? 하나당 2만메소인데 존나 노가다해서 100개 모아서 200만원에 팔았는데 그렇게 기쁠 수가 없었다. 헤네시스에서 박스옷,거품옷,팬티같은거 걸치고 쎈척하면서 나대던애들도 생각난다. 헤네시스 택시앞에서는 가끔씩 키보드배틀을 구경할 수 있었는데 애들끼리 서로 부모욕하면서 싸우는데 욕하는게 왜 그리도 웃기고 재밌었던지ㅋ 항상 헤네 택시앞에서는 인맥구함@@@또는 정말로 진지하게 오목두는 오목충 카드충들이 있었지. 그당시에는 메이플인맥 많은 사람이 부럽기도 멋져보이기도 했다. 길드마크가 흔하지 않던시절에는 특히 그랬다. 그리고 ㅋㅋ 헤네에서 항상 꼭 10원짜리 계속 뿌리는놈 있었지 ㅋㅋㅋ그러다가 가끔씩 100원 돈뭉치 뿌리고 10000원가끔뿌리면 애들 듀프버그마냥 존나따라다녔지ㅋㅋ
프리메이플 아는사람? 경험치 10배였던 토스트서버가 있었지. 버그써본사람? 에몽엔진과CT를 사용한 자석버그 , 듀프버그, 래밍버그, 템박버그, 고속드랍 ㅋㅋㅋ낄낄낄 커닝 아퀘리스앞에서 타밍합니다@@@ 따묵하실분@@@ 하던애들 생각나네. 요즘애들 공노목은 알까? 공격력 10이면 다들 질질싸고 공12노목이 지작으로 통하던시절.. 어쩌다 일비쓰는사람 보이면 왠지 멋져보이던시절.. 인기도삽니다@@@ 경파합니다@@@ 등등
와... 눈물난다... 루디브리엄 처음 나왔을때 전사 28짜리 에오스탑 4일동안 내려가다가 4층에서 블록골렘한태 맞아 죽어서 지구방위본부에 갇힌적도 있었고, 해적 시작했을때도 기억나네... 아직도 기억난다. 최초로 마친 퀘스트 날짜가 2008년 2월 28일이였는데 그 뒤로 1년 반동안 매일 학교 마치고 집오면 컴퓨터 앞에 3시간씩 앉아서 닥사해서 초6때 캡틴 전직하고 반애들한테 얼마나 자랑했었는지... 141 찍고 접으니까 몇달 뒤에 빅뱅 패치 나왔더라... 진짜 ps2의 라쳇앤클랭크 시리즈와 아머드코어, 메이플은 내 초등학교 시절을 추억으로 가득 채워준 내 인생게임들이다...
그때 온라인 게임들 생각하고 지금 게임들 들어가보면 개판이던데. 진짜 나같은 초딩들도 존댓말 쓰고 매너넘쳤는데 지금은 초면에 욕하고 반말 찍찍 뱉더라ㅋ 개간년들
콜드빔 매직클로 후르츠캔디 떡메바 삿갓, 카발
차원의균열(루디파퀘)
133 221 333 123 111 /아랫마을 /박첨지,검은보따리,주발,크발
캬 진짜..눈물난다.
저때 50찍는게 지금 200찍는거 보다 어려웠다.
지금200 하루종일 열흘만하면 되고
예전 120이 지금 250 보다 어려울껄.. 장난치는거 아닌데
예전은 4차 찍는게 몇년단위로 걸렸었지
캐시1만원이 1000만메소 였지..추억
ㅋㅋㅋ 레알 추억 브금. 이건 메이플 브금 중 1위야! 2006년때부터 다시 시작했으니 올해로 10년 플레이 한 건가ㅎㅎ 벌써 먼 미래의 일이라 생각했었던 군대를 가게 됐네ㅜ
헤네 사냥터123, 슬라임굴, 와보땅, 이블아이굴, 코크타운, 박첨지수박, 커닝학살등등 좋았다!
ㅋㅋㅋ 레알 추억 브금. 이건 메이플 브금 중 1위야! 2006년때부터 다시 시작했으니 올해로 10년 플레이 한 건가ㅎㅎ 벌써 먼 미래의 일이라 생각했었던 군대를 가게 됐네ㅜ
헤네 사냥터123, 슬라임굴, 와보땅, 이블아이굴, 코크타운, 박첨지수박, 커닝학살등등 좋았다!
메이플스토리 메메이플 메이픒메메이플 메이플스토리 메이프!스토ㅓ리 메이플메이플스토리 ㅔ메메멤이ㅡ플메멤프메메메이플메이플스토리 메이플소토리 메메메이플메메멤이플메ㅔㅁ이플스토리 메메메메메메메이플메메메메메이플메이플메이플메메메멤메메이플메메메멤ㅁ
메이플가이드북 싸비! Shaqㅋㅋ
갈색삿갓-떡메바-파란색가운-고드름 들고 카발 ㅋㅋㅋㅋㅋ
옛날메이플 지금도할수있습니다.
네이버에 올드플래닛 쳐보세요
크으 추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