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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금
25.03.12출처
짱구 아빠의 인생상담(슬픔.감동.애절.쓸쓸.잔잔)

짱구 아빠의 인생상담(슬픔.감동.애절.쓸쓸.잔잔)

1,070
익명·18.10.03익명

ㄴ웃음이 나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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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아름답네연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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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아름답네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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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오세홍 성우님. 어릴땐 몰랐지만 어른되서 성우님목소리 를 들으니까 따뜻해지는 기분이에요. 어릴때 들어왔던 익숙한 목소리라서 그런걸까요 추모합니다 일찍 가셨지만 가슴으로 항상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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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0.닉네임.·18.10.03

명복을빕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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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삶과 고인의 명보을 빕니다? 유치원생임?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지 병@신아 그러므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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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삶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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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0흐린바다·18.10.03

브금에 대한 코멘트를 보고싶었는데, 명복을 비는글밖에 없네. 명복보다, 성우에게는 코멘트로 댓글을 다는게 진정한 명복을 비는자세 아닌가 싶습니다. 정말 멋지고 좋은 상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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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질문있나?....
없습니다 선생님..
저의 유년기를 즐겁게 보내게 해주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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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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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하고 싶은 질문은 정말 많지만... 할 수가 없게 되었네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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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감 동
멋져요!! 짱구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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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짱구 아빠 성우 선생님 재미겠 보고 있습니다.ㅠ_ㅠ
이 세상에 있는 아버지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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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한국 성우의 영원한 아버지시여, 이젠 좋은 곳에서 남은 꿈을 이루소서. 성우께서 주신 즐거움과 감동은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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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아 목소리 완전좋으셨는데...ㅠㅠ 슬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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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짱구야, 아빠가 할말이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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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500추천 ㄳ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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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너무 서글프다 이제 이 목소리를 몇번이나 다시 들을수 있을까요 제 인생에 절반은 이분 목소리 들으며 살아 왔는데 벌써 돌아 가시다니 ㅠㅠ 지금쯤 천국에 계실 겁니다 좋은목소리로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신 좋은 분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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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감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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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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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요즘 짱구아빠목소리바꼇던데 하늘에서 푹쉬세요 그동안 재밌엇습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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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홍하늘에서도행복하세요
삼가 의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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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오세홍성우님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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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플로리다 =금수저 ㅁㅈ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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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이 목소리를 다시 못듣는 다는 게 진짜 좀 서글프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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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ㄷㄷㄷ 대사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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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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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0후드티boy·18.10.03

덕분에 짱구 재밌었어요 ㅠㅠ 하늘가서도 부디 잘지내시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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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0후드티boy·18.10.03

ㅠㅠㅠㅠㅠㅠ오세홍니뮤ㅠㅠㅠㅠ 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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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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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일동 묵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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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ㄴ바로 위에 노래제목있는데 최소 눈하나 인신매매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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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그동안 오세홍 성우님의 목소리를 듣고 정말 좋았었습니다.
이제 그곳에서 편히 쉬시길..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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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정말 듣다가 눈물날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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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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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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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안녕히가세요.. 그간 즐거웠습니다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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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그동안 수고많으셨습니다. 그곳에 가서도 편안히 쉬시길..삼가고인의 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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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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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 오세홍 " 성우님을 추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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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존나 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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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브금은 a hisa님 브금같은데 어쩄든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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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멜로디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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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역시 어느만화 혹은 영화, 드라마 속 주인공들의 명대사보다 아버지의 인생이 담긴 한마디가 그어떤것보다 멋진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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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이 목소리가 나이 먹은 목소리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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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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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1oHappy지환o·18.10.03

오늘 돌아가셨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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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2015년 5월 22일자 항암 치료를 받던 도중
짱구 아빠 성우분 오세홍 씨가 돌아가셨습니다.
묵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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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8.10.03익명

이제 더이상 볼 수 없겠죠,
그래도 당신의 목소리는 이곳과,당신덕에 웃고 울었던 지난 날들속에 영원히 살아있겠죠,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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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15影猫·18.10.03

이제 청소년이 되면, 너희들은 뭐든지 마음대로 할려고 들지. 20대는 좀 희미하고, 30대가 되면 가족을 부양하고, 쥐꼬리만한 돈을 벌면서 20대를 그리워하지. 40이 넘으면 아랫배가 조금씩 나오고 턱이 이중턱이 되고, 무슨 음악이든 너무 시끄러운것 같고, 고등학교때의 여자 동창생이 할머니가 되지. 50대가 되면 가벼운 수술을 받게되고, 그걸 본인은 사소한 치료를 받았다고 우긴다. 60대가 되면 중환수술을 받게되고 음악따위는 시끄럽던 말던 관심도 없지. 어차피 안들리니까. 70대엔 마누라하고 은퇴해서 플로리다 같은데에 가서 오후 2시에 저녁을 먹고 점심은 아침 10시. 아침은 전날 밤에 먹으면서 할일없이 백화점 같은데나 돌아다니며 물렁한 음식을 찾아보면서 줄기차게 애들이 왜 전화도 안하지?하고 투덜거린다. 80세가 넘으면 심장마비로 한두번 쓰러지고 담당 간호원한테 마누라에 대한 불평이나 늘어놓는 신세가 되지....... 질문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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