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멘마하 경치도 좋고 브금덕에 차분해지고 좋은 곳임 영주는 좀 막장이었지만
옛날에 할 거 없을때 일부러 이멘마하가서 이 음악 들으면서 멍 때리고 있었던게 생각난다. 주로 결혼식 말고는 이멘마하에 사람이 많았던적이 없었지
땅덩어리는 겁나큰데 상주인구가 티르보다 없단게..... 주로 T본 스테이크 만들때, 메인스트림, 요리대회때 오는정도....
여기 음악 정말 좋죠
이멘마하 경치도 좋고 브금덕에 차분해지고 좋은 곳임 영주는 좀 막장이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