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 타로 테사다르 !
아이어를 위하여!
그는 프로토스의 꺼져가는 불씨를 살려낸 아이어의 희망이였오
En Taro Tassadar
스타 오리지날 마지막 미션은 그냥 쩌는듯;;; 심지어 에피소드 이름도 Eye of the Storm(폭풍의 눈) ㄷㄷ
집행관, 오늘여기서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기억해주시오.
엔 타로 태사다르
테사다르! 자네는... 저주받은 초월체를 처치하고...죽었잖나!
집행관, 초월체는 약해졌지만 우리도 심각한 피해를 입었소.
남은 생존자들을 데리고 샤쿠라스로 떠나시오. 나는 간트리서로 초월체가 폭발하는 경로로 맞출것이오. 그대들이여. 아이어의 후손이여! 엔 타로 아둔!
나는 아이어의 은혜를 입었노라
엔타로 테사다르
아둔의 가호가 함께 하기를.
그대 공허를 보라
엔 타로 테사다르
엔 타로 카스->아둔->테사다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