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전 초반에 이등병이 홀로 부르는 '전선야곡'
들려오는 총소리를 자장가 삼아꿈길 속에 달려간 내 고향 내 집에는 정한수 떠놓고서이 아들의 명 비는 어머니의 흰머리가 눈부시어 울었소 아아~
이거부르기 전까진 같이있던 병사들 시끄럽다가 이거 나오니까 다 분위기 가라앉지 않았던가
이거부르기 전까진 같이있던 병사들 시끄럽다가 이거 나오니까 다 분위기 가라앉지 않았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