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얀 눈꽃 송이 날리던 날/
시 음악 신형탁
하얀 눈꽃 송이 날리던 날
사랑하고 말거야
사랑하고야 말겠어.
그져 그 말을 하고 싶었지
내가 사랑하는 여자
지키기 위해
흔들리는 풀꽃으로 서서
내 삶에 몸을 던졌어
계절이 지나는 길목에서 울지 마
하늘에 침을 뱉지도 마
그건 단지 내 마음에 반항일 뿐이야
겨울밤 쓸쓸한 사랑아
사랑의 목마름으로
뒤돌아보지 마
누군가에게 전화를 걸 지금이야
첫눈같이 고운 여인이 가까이 있어
하얀 그리움이 쌓이기 전에
보고 싶다 하는 거야


여기에 댓글을 다세요 글을 본 당신생명이 하루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저도 이런 글 올리는 것 죄송한데요 제 친구도 제 말을 거짓말로 알았다가 죽었습니다. 여러분께 피해 입히지 않기 위해 이 글 씁니다. 여러분이 이 글을 보고 바로 끄면 끄는 순간 당신의 목숨이 끝나는 것은 시작됩니다. 끌 때부터 24시간 너무 짧은 시간입니다. 당신의 목숨 제가 살리겠습니다.만약 24시간 내에 당신이 죽지 않는다면 매일 밤 새벽2시에 얼굴이 반쪽이고 눈이 파란 귀신이 찾아와 당신을 죽이려고 할 것입니다.이 글을 다른곳에 딱 3번만복사해서 올려도 좋습니다. 시간은 44분 입니다.이 글을 다른곳에 복사하면 사랑하는 사람에게고백받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