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도 메이플의 향수를 느껴보세요! 1/1/1 배율 화이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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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아!기쁜소식! 오한별이제 영자아님! 영자바뀜!
허... 그래도 지금까진 브금이 좋음
브금담당자가 안 변한게 다행.
이 노래는.. 루돌프 코를 떠올리게 하는 노래군요..
지금 여기사람들중 절반이상이 모를만한거 : 캐쉬샵에 1메소짜리 랜덤아이템뜨는거 2개인데 기억이안나네, 니은숲1.2.3, 커닝파퀘 3번째 하수구 올라타기랑 자리망보기, 코크타운 세계여행,송편팔아서 돈벌기,지금은 막힌 지구방위본부에 갇히기(탑내려가다가,장로스탄),다크사이트쓰고 맵탐험,초보자때 퀘스트에서 도루코대거랑 후르츠대거 복불복,커닝시티에 헤드셋쓴 npc한테 사탕얻는퀘스트, 택시비 아까워서 마을끼리 걸어다니는것 등등 옛날 추억팔이하긴 정말 좋은 게임이다 친구랑 옛날메이플얘기하면 몇시간은 가더라
추억이네요
감사히 받아 갑니다 2017년 1월 15일 일요일 밝은 오후 4시 37분
아 슈바 예들아 미안해 반성할께 때려도 괜찮아 너희들의 샌드백이 되어줄께
이때 아이템 뿌리고 길드원이랑 트리에 년도적고 포에버한후 골드뿌리고 스샷찍다가 개념없는 인간이 와서 골드먹고튀는거 생각난다. 보따리 골드였는데 누가먹었냐ㅡㅡ
같이겜했던애들 왤케 보고싶냐 ㅋㅋㅋ
듣고나니까 죽고싶다
눈물난다
나만 상점에서 장신구 살 메소 부족해서 몬스터 드랍템으로 트리 장식했었나 ㅠㅠ..
아.. 잠깐만... 눈물 좀 닦고
옛날에 같이 게임하던 유저분들 만나고 싶지만 연락두절잼 지금은 오글거리겠지만 그땐 진짜 재밌게 했던기억이흠..이 브금들으니 큰 크리스마스트리에다가 친구들이랑 장식했던기억들과 큰눈사람을 많은사람들과 잡았던기억들 아..그때 그시절 순수했던 내가 그리운건가...
솔직히 캐롤 이게 원탑임 그담 머라이어줌마
진짜 추억이네요ㅠ
이때로 다시 돌아갈 순 없는건가요?...
감사히 받아 갑니다
새벽에나혼자 있을때 알파벳달고 별달고 1메소 넣고 아이스보드 떨구고 온갖 20-30템떨구고 표창떨구고 끼고있던 떡메바 떨구고 에프투 연타시키면서 스샷찍고 네이버 카페에다 올린게 보람스러웠음
으어ㅏ아ㅓ아ㅏㅇ아아ㅏ안량ㅁ뢔ㅑ렁ㄴ매ㅕㅑ룽네려[9ㅂ8ㅊㅅ ㅍ-]1ㅛ8챠ㅐㅔㅇ포허ㅏㄹ엏ㅐㄴㄹ이 나의영원한 크리스마스 노래 1위 ㅠㅠㅠㅠㅠㅠㅠ 메플 으앙 ㅠㅠㅠㅠ 2007년도로 가고싶어어어어엉 ㅠㅠㅠㅠㅠㅠㅠㅠ 흑 행복한마을과 코크타운 쵝옼!!!
눈물날꺼같아
1메소짜리 금방울, 리본 ㅋㅋㅋㅋ
생각나는놈이북극곰푸치였나...
요거 메플홈페이지에서 트리꾸민거 스샷올리면 잘된거 상도 주고 그런거같은데ㅠㅠ
내가 뭔짓을 해놓은거지 수습할수가없어 이렇게된이상 다조까고 이대로 간다
故오한별
메리크리스마스으~~~~
이번 크리스마스도케빈과 함께~
코카콜라랑 제휴 맺고 코크타운 만든 거랑, 세계여행 맵 만들던 때가 메이플 잘나가던 시절이었지 ㅋㅋㅋ
2003년 오타 ㅅㅂ
200년부터 메이플하던 놈인데, 회생 불가다 이젠. 오한별 빨리 자르고 정상적으로 운영했어야 하는데, 돈슨 이름답게 현질 유도 아이템만 주야장천 만들어 내니 ㅋㅋㅋ 퍼센트 템? 그냥 메이플은 09년까지가 전성기였고 그 이후론 내리막길. 해외 사이트에서도 넥슨 존나깜
와 .. 엣날에 메이플 할때 진짜 재밌게했는데 .. 여기가서 맨날 메소 뿌리고 꾸미고 왕별사서 맨위에 달고 .. 근데 난 지금 수능준비하네 ..
스노우보드잼
캬,,
근데 진짜 고전이네 이건 뭐 메소포타미아 문명이 시작되기 하루 전인가......
아련하다 못해서 안타깝기까지 하다 진짜..
근데 1~2년전에 오한별이 영자직에 있을때도 행복한마을 한번 열렸었는데 다들 기억몬함?ㅇㅅ
아 씨바 크리스마스 트리 존나 장식했는데 시바 ㅠㅠ 그때 초딩이 지금 수능준비 처하고있네
소룸돋는다...내기억의 한조각을 꺼낸 기분이 든다...
지금도 좋은데요 뭐... 스토리도 좋고
아.. 크리스마스맵 벌써 10년이넘었네. 옛날에 12월쯤이면 엘리니아에 산타모자쓴 여자애 NPC 나타나는데 나뭇가지랑 물컹물컹한 액체 주면 행복한마을 들여보내줬었지. 캐시샾에서 뿔찾는퀘스트도 하고 모르는 사람들이랑 템자랑하면서 트리도 꾸며보고. 아직도 나에겐 2003년의 추억이 담긴 스샷들이 있다..
아오 오한별 때문에 다 망했어
장식 여러개 골라서 사다가 뿌렸는데 ㅠㅠㅠㅠㅠ
진짜 추억이다
그때가 좋았지
이거 요새는 길거리에 혼자..혼자..혼자..나홀로...여친은공기와함께 저멀리..혼자, .횬자..쓸쓸히 걸어갈때..나혼자...헤어진여친..나혼자..걷다가...나혼자..걷다가 카페드가서..나혼자, .시켜먹고...잠시감수성 풍부해질때..이노래가 들렸다..올해는.. 연인과함께 ..이노래를 듣자 모든 성인분들은 들어주시기바랍니다. 지금듣다가 전여친이 생각나는건 저뿐일수도있겠지만 다시 고백하면저처럼 이번2015의 크리스마스를 행복하게 보낼수있습니다.크리스마스때에 딱 100일이됩니다 (일부로 100일전에 고백했지..ㅎㅎ)암튼 그러니 솔크 x피방x 피시방 문닫게 만들어봅시다 다함께 프로방스가서 사진도찍고 주머니에손도넣고 이러쿵저러쿵떡쿵떡(?)하면서 즐겁게 보내는겁니다!지금 이노래가 눈물샘자극했지만 ..아진짜 브금..추억에젖게만드는거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