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静かに明ける空の果てまで
조용히 밝아지는 하늘의 끝까지
吹き抜けてゆく風に運ばれ
스쳐지나가는 바람으로 옮겨져
漂う自由を夢見ていたあの頃
떠도는 자유를 꿈을 꾸고 있을 그 무렵
響き渡るは悲しみの声
울려퍼져가는 슬픔의 목소리
研ぎ澄まされた痛みを添えて
예리하게 잘다듬어진 아픔을 더해서
何の気なしに触れた光が愛しい
아무런 느낌도 없이 닿은 빛이 사랑스러워
何を求めていたらいいの?
어떤걸 바라고 있으면 좋겠어?
聞こえない返事(こたえ)を探した
들리지 않는 대답(대답)을 찾았어
もう一度 生まれたての生命(いのち)の奏鳴曲(ソナタ)の奏でて
한번 더 태어난지 얼마안된 생명(생명)의 주명곡(소나타)를 연주해서
この胸を充たせるのなら
이 마음을 가득채울 수 있다면
飛び立て 消え残る無垢と清冽な翼で
날아올라, 아직도 남아있는 무구와 청렬한 날개로
いま遥かに臨む空は Innocent Blue
지금 아득한 곳을 바라보는 하늘은 Innocent Blue
移ろう心は時間(とき)の鏡
변해가는 마음은 시간(시간)의 거울
映し出された記憶の影
비추어진 기억의 그림자
ひび割れてゆく硝子の欠片が未来
갈라지는 유리의 조각이 미래
真っ白に染めた希望の旗は
새하얗게 물든 희망의 깃발은
気づかぬ内に蒼く透けてた
알아채지 못한 사이에 파랗게 투명해진
無慈悲に浮かぶ上がった文字は「後悔」
무자비함에 떠오르는 문자는 「후회」
何処に辿り着ければいいの?
어디로 가면 좋겠어?
探し物さえ忘れてゆく
찾는 것마저 잊혀져 가
もう二度と 流せない無心な涙の色香で
이제 두번 다시 흘릴 수 없는 무심한 눈물의 색과 향기로
ただ揺られてる刹那の華 咲かせて
그저 흔들리고 있는 한순간의 꽃을 피우고
いつかまた思い描けたら包んで
언젠가 다시 떠올릴 수 있다면 날 감싸서
優し過ぎるほどの雨を浴びせて
너무 상냥할 정도의 비를 맞게해줘
明日を待ってた幼い日々
내일을 기다리던 어린날들
何もかもが煌いていた曉に
모든것이 반짝이던 새벽에
後ほんの僅か少しだけの
눈에 보이지 않을만큼 정말 조그마한
無知という名の勇気持てたならば
무지라고 하는 이름의 용기를 가졌더라면
もう一度 生まれたての生命(いのち)の奏嗚(ソナタ)の奏でて
한번 더 태어난지 얼마안된 생명(생명)의 주명곡(소나타)를 연주해서
この胸を充たせるのなら
이 마음을 가득채울 수 있다면
飛び立て 消え残る無垢と清洌な翼で
날아올라, 아직도 남아있는 무구와 청렬한 날개로
いま遥かに臨む空は Innocent Blue
지금 아득한 곳을 바라보는 하늘은 Innocent Blue



노래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