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이 붉게타오르는날 이땅이 다시 내게로 온다 헐벗은 몸짓마져 이젠 다시 일어난다 더는 용서하지 않겠다 하늘이 내게 열리고 내맘에 이땅에 우린 다시일어난다
빨라서 고막이 정신이 없는데 가사는 뭉게짐없이 또박또박 들리네.
ㅅㅂ 나 화뱃10000마리가 있는줄알았다
여러분은 지금
x2배속 심판의날을 듣고 계십니다.
잉야소나 호리 쀱뼤비!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ㅅㅂㅋㅋㅋㅋㅋ
꿈에서나 보일 이쉐끼
헔ㅂ헌다
쩐다
색다른데 가사는똑같네 ㅋ
헐ㅋㅋㅋㅋㅋㅋㅋ 뭐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