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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7.30출처: 쓰르라미
쓰르라미 울 적에 반(絆) 2권 주제가 - Place of period

쓰르라미 울 적에 반(絆) 2권 주제가 - Place of period

NDS판 오프닝

[가사]

靜寂と追憶の 支配が
세이쟈쿠토 츠이오쿠노 시하이가
고요함과 추억의 지배가

不意打ちな淚になる
후이우치나 나미다니 나루
갑자기 눈물이 된다

特別と呼べるこの空から
토쿠베츠토 요베루 코노소라카라
각별하게 느껴지는 이 하늘에서

いつの間に 熱が 消え 去った
이츠노 마니카 네츠가 키에사앗타
어느샌가 열이 사라졌다

過去をつなぐ境界線
카코오 츠나구 쿄우카이센
과거를 잇는 경계선

目を塞ぐ日日に耐えられなくて
메오 후사구 히비니 타에라레나쿠테
눈을 감을 때마다 견딜 수 없어서

終りにしよう 繰り返すものに
오와리니시요 쿠리카에스모노니
끝내자고 되풀이하는 것에

その瞬間、熱くなる
소노 슌칸 아츠쿠나루
그 순간, 뜨거워진다

嬉しさの 淚の 向こうで
우레시사노 나미다노 무코우데
기쁨의 눈물 저 편에서

仲間たちが笑うから
나카마타치가 와라우카라
동료들이 웃어주니까

ささやかでちっぽけな 心に蘇いた 花は
사사야카데 치잇포케나 코코로니 사이타 하나와
너무나도 작은 마음 한 켠에 핀 꽃은

誰かの氣持ちで色を纏う
다레카노 키모치데 이로오 마토우
누군가의 마음의 울림으로 감긴다

かけがえのないいくつもの 場面
카케가에노나이 이쿠츠모노 바멘
단 한번 밖에 볼 수 없는 장면

嬉しさも悲しみも生きる證になる
우레시사모 카나시미모 이키루 아카시니나루
기쁨도 슬픔도 사는 힘이 된다

過ちも傷處もそのまま受け止めよう
아야마치모 키즈아토모 소노마마 우케토메요우
잘못도 상처도 그대로 받아 들이자

癒えされることじゅなくて
이에사레루 코토쟈나쿠테
치유될 수 있는 것이 없다면

ただ明日を信じたら
타다 아스오 신지타라
오직 내일을 믿어보자

戶感いと惡戱の運命は
토마도이토 이타즈라노 사다메와
허둥거리는 장난의 운명은

無邪氣な顔で闇へ誘う
무쟈키나 카오데 야미에 이자나우
감쪽같은 얼굴로 어둠으로 유혹하네

大切と呼べたこの景色は
다이세츠토 요베타 코노 케시키와
소중하다고 여긴 이 곳에

僅かな空へも夢も失った
와즈카나 쿠에모 유메모 우시나앗타
사소한 곳에 꿈을 잃었어

息を殺す夜は長く
이키오 코로스 요루와 나가쿠
숨 죽이고 있는 밤이 길어

ただ震え朝を待ったいるだけ
타다 후루에 아사오 맛테이루다케
단지 두려운 아침을 기다리고 있을 뿐

鐵棒の綠 光も屆かない
체츠보우노 후치 히카리모 토도카나이
철봉의 빛도 닿지 않아

そんな場所に手を伸ばし 信じ合い支えてくれる
손나 바쇼에 테오 노바시 신지아이 사사에테쿠레루
그런 곳에 손을 내밀어 서로를 믿고 지켜준다

友の顔が 愛しくて
토모노 카오가 이토시쿠테
친구의 얼굴이 사랑스러워서

月と影 花は散る
츠키토 카케 하나와 치루
달빛에 꽃은 지네

纖細な 君の顔は
센사이나 키미노 카오와
갸냘픈 당신의 얼굴은

誰か言葉で 支えられる
다레카노 코토바데 사사에라레루
누군가의 말로 지켜낼 수 있어

大切なもの それは命だと
다이세츠나모노 소레와 이노치다토
소중한 것 그건 목숨이라고

强がれたその意味を 次へ傳えよう
츠게가레타 소노 이키오 츠키에 츠카에요우
강인하게 살 수 있던 그 의미를 계속 전하자

後晦や失望の 重さが辛い時も
코오카이야 시츠보우노 오모사가 츠라이토키모
후회나 실망의 무게가 괴로울 때도

踏み出す事を恐れず
요미다스 코토오 오소레즈
내딛는 일을 두려워하지 말고

ただ明日を信じれば
타다 아스오 신지레바
오직 내일을 믿어보자

ささやかでちっぽけな 心に蘇いた 花は
사사야카데 치잇포케나 코코로니 사이타 하나와
너무나도 작은 마음 한 켠에 핀 꽃은

誰かの氣持ちで色を纏う
다레카노 키모치데 이로오 마토우
누군가의 마음의 울림으로 감긴다

かけがえのないいくつもの 場面
카케가에노나이 이쿠츠모노 바멘
단 한번밖에 볼 수 없는 장면

嬉しさも悲しみも生きる證になる
우레시사모 카나시미모 이키루 아카시니나루
기쁨도 슬픔도 사는 힘이 된다

過ちも傷處もそのまま受け止めよう
아야마치모 키즈아토모 소노마마 우케토메요우
잘못도 상처도 그대로 받아 들이자

癒えされることじゅなくて
이에사레루 코토쟈 나쿠테
치유될 수 있는 것이 없다면

ただ明日を信じたら
타다 아스오 신지타라
오직 내일을 믿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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