昔々ベルが発明した回線
옛날옛날 벨이 발명한 회선
それをビルが世界に繋げた
그것을 빌딩들이 세계를 연결 했다
窓を開けばブルースカイ
창문을 열어보면 Blue Sky
そこに国境なんてみえるのかい?
그곳에는 국경같은게 보이고있니?
ナイナイ
아니아니
こうして僕らまた再会した
이렇게 우리들은 또 다시 만났어
蘭の花咲く月夜の丘で
난꽃이 피는 달밤의 언덕에서
偶然じゃないよ江戸時代かいつか
우연이 아니야 에도시대인지 언젠지 몰라도
おんなじように絡んでたんだろう
똑같이 이어져 있겠지
君の文字は何色?
너의 글자는 어떤색?
袖触れ合うも他生の縁
옷깃만 스쳐도 인연
落書きのダイアリー 書き連ねたり
낙서로만 다이어리를 계속 쓰면서
君の便り 待ち惚けたりして
너의 소식을 기다리다 넋을 놓기도 해
機械も唄いだすこの時代
기계도 노래하는 이 시대
でもやってることは変わんないね
하지만 하고 있는 것은 변함이 없어
ナイナイ
없어없어
こうして僕らまたはしゃいでいる
이렇게 우리들은 또 다시 들떠있어
東京~大阪間もすっとばして
도쿄~오사카사이를 막 달려서
ここじゃ見れない景色を見せてよ
여기선 볼수없는 경치를 보여줘
あの日のようなキレイな写真
그 날 보았던 아름다운 사진
君はいつの恋人?
너는 언제적 연인이야?
袖触れ合うも他生の縁
옷깃만 스쳐도 인연
窓を開けばブルースカイ
창문을 열어보면 Blue Sky
そこに国境なんてみえるのかい?
그곳에는 국경같은게 보이고있니?
ナイナイ
아니아니
こうして僕らまた再会した
이렇게 우리들은 또 다시 만났어
蘭の花咲く月夜の丘で
난꽃이 피는 달밤의 언덕에서
偶然じゃないよ江戸時代かいつか
우연이 아니야 에도시대인지 언젠지 몰라도
おんなじように絡んでたんだろう
똑같이 이어져 있겠지
こうして僕らまたお別れした
이렇게 우리들은 또 이별을 했지
LANの花咲く朝日の丘で
LAN의 꽃이 피는 아침해의 언덕에서
永遠じゃないよ たまには途切れる
영원하지는 않아 가끔씩은 끊어지지
縁があるならまた来世
인연이 있다면 또 만날수 있어
君の文字は何色?
너의 글자는 어떤색?
袖触れ合うも他生の縁
옷깃만 스쳐도 인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