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청 받아서 올립니다.
가사 입니다.
明けない夜なんてないっていうけれど
아케나이 요루난테 나잇테 이우케레도
밝지 않은 밤이란 없다고 말하고 있지만
開けなくていいと、そう思ってた
아케나쿠테 이이토 소오 오못테타
열지 않아도 된다고 그렇게 생각했어
隠したい傷跡だって
카쿠시타이 키즈아토닷테
숨기고 싶은 흉터라도
忘れたい記憶もみんな
와스레타이 키오쿠모 민나
잊고 싶은 기억도 모두
太陽は全部照らし出すから
타이요오와 젠부 테라시다스카라
태양은 전부 비춰주니까
流星を探し 彷徨ってたんだよ
류우세에오 사가시 사마욧테탄다요
유성을 찾아 헤매고 있었어
あなたと出会う時まで
아나타토 데아우 토키마데
당신과 만날때까지
空に瞬くあの星が
소라니 마타타쿠 아노 호시가
하늘에 깜박이는 그 별이
繋いだ希望の道の先へ行こう
츠나이다 키보오노 미치노 사키에 이코오
이어진 희망의 길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자
もう迷わずに進める
모오 마요와즈니 스스메루
더는 이상 망설이지 않고 나아가
暗い夜を超える祈りを追いかけてく
쿠라이 요루오 코에루 이노리오 오이카케테쿠
어두운 밤을 넘는 기도를 쫓아가
たとえまだ届かなくたって
타토에 마다 토도카나쿠탓테
비록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고 해도
伝えたいから
츠타에타이카라
전하고 싶으니까
「ありがとう」
아리가토오
「고마워」
弱い心 人は闇に喩うけど
요와이 코코로 히토와 야미니 유우 케도
약한 마음을 사람은 어둠에게 말하지만
光がなんで正しいのだろう?
히카리가 난데 타다시이노다로오 ?
빛이 왜 맞는 말이였을까?
強く正しく輝いて
츠요쿠 타다시쿠 카가야이테
강하고 올바르게 빛나고
全ての闇が消えたなら
스베테노 야미가 키에타나라
모든 어둠이 사라졌다면
どんな瞳も焼かれちゃうのに
돈나 히토미모 야카레차우노니
어떤 눈동자도 타버리는데
優しい月夜に
야사시이 츠키요니
다정한 달밤에
泣いていたんだよ
나이테이탄다요
울고 있었어
あなたの手を取る時まで
아나타노 테오 토루 토키마데
당신의 손을 잡을때까지
空に瞬くあの星と
소라니 마타타쿠 아노 호시토
하늘에 깜박이는 그 별과
願いが紡いだ夢の先へ行こう
네가이가 츠무이다 유메노 사키에 이코오
소원이 담긴 꿈의 앞으로 나아가자
もう怖がらずに行ける
모오 코와가라즈니 유케루
이제 겁먹지 않고 나아 갈 수 있어
影の中にある強さを知っているから
카게노 나카니 아루 츠요사오 싯테이루카라
그림자 속에 있는 힘을 아니까
例えまだちっぽけな自分でも
타토에 마다 칫포케나 지분데모
비록 아직 작은 자신이라도
伝えたいから
츠타에타이카라
전하고 싶으니까
「ありがとう」
아리가토오
「고마워」
やがて明けて消えてしまう夜でも
야가테 아케테 키에테시마우 요루데모
곧 밝아 사라져 버리는 밤이라도
望まれもしない闇の中にでも
노조마레모 시나이 야미노 나카니데모
바라지도 않는 어둠 속에라도
宝石よりきれいな希望があるよ
호오세키요리 키레에나 키보오가 아루요
보석보다 예쁜 희망이 있어
見上げてごらん 夜の星を
미아게테 고란 요루노 호시오
올려다봐 밤하늘의 별을
空を駆け抜けてく星と
소라오 카케누케테쿠 호시토
하늘을 달려가는 별과
確かに繋ぐよ希望の星座を
타시카니 츠나구요 키보오노 세이자오
확실히 연결할게 희망의 별자리를
もう迷わずに進める
모오 마요와즈니 스스메루
더 이상 망설이지 않고 나아가
暗い夜導く光を届けに行こう
쿠라이 요루 미치비쿠 히카리오 토도케니 이코오
어두운 밤이 인도하는 빛을 전하러 가자
たとえまだ届かなくたって
타토에 마다 토도카나쿠탓테
비록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고 해도
伝えたいから
츠타에타이카라
전하고 싶으니까
「ありがとう」
아리가토오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