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고야....?
흥ㅎ어헝훠우헝후ㅜㅜㅜㅜㅜ옛날에 학교괴담 마지막회에서 이노래듣고울엇다능ㅜ 스벌,,,ㅜㅜㅜ
이노래 들으면 울것같음...
아.. 슬프구나 ㅜㅜ
마고야 ㅠ.ㅠ으앙
ㅁㄴㅇㅁㄴㅇㄹ
흐헝
ㅠㅠ
다크시니ㅠㅠㅠㅠㅠ
아..이거다크시니...ㅠ.ㅠ 마지막회 좀 슬프지 흑흑...다크시니 흑...
눈과함께가거라 눈과함께사라져라
아... 슬프다
이거 마지막이 개감동... 고양이 귀신으로 변하고 죽을 때 헉헉...
학교괴담 보던때가 좋았지 ㅠㅠ5학년 겨울방학 ㅠㅠ투니버스 전성기때ㅠㅠㅠㅠ이제 고3이구나
아이..아...ㅠㅠ잉어어엉아돌아가고싶다어렷을때로
마지막에 이노래듣고 감동먹어서 울었는데... 이제 중2구나...마고야 돌아와 ㅠㅠ
다크시니 죽을 때부터 존나 슬펐지... 에필로그까지...
아 존나 추억돋네; 투니버스 전성기는 잊을 수가 없지
초딩때 들엇다가 중3때 다시듣네.... 슬프다....
네 녀석 때문에 나는 중요한 약속을 지키지 못하게 됬단 말이다!
정말감동적이고
슬프고
나도보다울었어요
흑흑흑
다크시니
나도이런일격어보고싶다
무섭긴하겠지만
엄청무섭겠지만
나도이런일격어보고싶어
원한을 먹고 사는 악령이여 잠들라!!!!!
다크!! 다크!! 잠드러라~!!!!!
이거 마지막화볼때 ㅈㄴ 울어됬음 ..
언제나 들어도 참 좋은 브금이라 생각됨 ㅠ^ㅠ
환자는 이미 다 나았습니다.......
추억ㄷㄷㅠ
ㅠㅠ너무슬픔이거보고계속우렀음
마고야제발돌아와흑흑 ㅠㅠ
노래하나는 진짜 슬프게 잘만들엇네ㅠㅠ
누...눈물나..ㅠㅠㅠ..
학교괴담 제목 다크시니로 바꿔라 진짜 개 눈물나 ㅠㅠㅠㅠ
미안해... 하양발아....
다크시니ㅠㅠㅠㅠㅠㅠ
"너 때문에 난 소중한 약속도 지키지 못했단말이다!!"
진짜눈물날라고하네
ㅠㅠㅠㅠㅠ노래시바조나슬퍼 ㅠㅠㅠ다크시니ㅠㅠㅠ눈물난다진짜
아니 시대를 초월한마음 복제판이네 물논 이게먼저 나왔겠지만
마지막에 나온 요괴는 더빙판으로 대요마 라고 하는 요괴로 다른 요괴들과는 다르게 영원히 봉인되지않고 스스로 힘을길러 봉인을 풀고 나오는 엄청난 힘을 가진 요괴였음
대요마와 다크시니의 첫 대면때 다크시니가 고양이의 몸으로 요리조리 피해가며 눈에 상처를 입히지만 금방 회복하고 다크시니를 내동댕이 치고 아이들을 쫓아가는데 다크시니가 혼자 중얼거리면서 하는 말이
"한 번 이 몸에서 나가면 두 번 다시 돌아갈 수 없기 때문이다.."
옥상까지 도망간 아이들은 학교종과 근처에 있던 나무에 불을 붙여 봉인준비를 하지만 혜미는 자신에게 영적인 힘이 있을리 없다며 두려움에 벌벌떰
결국 대요마가 옥상까지 올라와 종을 옥상아래로 떨구고 아이들이 들고있던 횃불도 망가트림
그렇게 끝나는가 싶었는데 상처입은 마고의 몸으로 힘겹게 옥상까지온 다크시니가 다시 한번 구해줌
이번엔 내동댕이 쳐지는게 아니라 대요마의 손아귀에 사로잡혀 그대로 죽나 싶더니 고양이 몸의 갇힌 봉인을 풀고 원래의 모습으로 나와 대요마와 함께 옥상아래 불구덩이로 같이 떨어짐
"그 동안 고마웠다." 라는 말과 함께 불구덩이로 떨어진 다크시니
대요마도 같이 죽은줄 알았더니 옥상으로 다시 기어올라와서는 다시 아이들을 위협하는데 그 순간 리아에게 혜미의 어머니가 투영되어 나타나 혜미를 바라보면서 고개를 끄덕인다
거기서 자신감을 얻은 혜미가 당당하게 일기장을 들어 대요마 앞으로 다가간후 손을 들어 주문을 외운다
"원한을 먹고사는 악령이여 잠들라 원한을 먹고사는 악령이여 잠들라!"
주문을 듣고 힘이 빠지는 대요마, 이때 떨어진줄 알았던 다크시니가 대요마의 발목을 붙잡고 떨어진 종을 대요마 앞으로 던져 대요마는 종안에 봉인되고만다
그 후 마고의 몸안엔 더 이상 다크시니가 존재하지않게 됐고 평화로운 일상이 지속되었다
아이노래 ㅜㅜㅜㅜ 너무 슬픔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