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플 스토리-세레니티(쓸쓸)
.......마지막으로 내 눈으로 확인하고 싶었어.
하얀 마법사.
.......아니, 이젠 네 모습을 보니 이젠 그렇게 부를 수도 없겠군.
검은 마법사.
자, 와라. 도망칠 생각은 없으니까. 내 목숨을 바쳐서라도 너에게 잊을 수 없는 상처를 새겨주마.
.... 더이상 발걸음을 옮기지 못하고 얼어붙고 말았다.
사실은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
그의 힘에는 도저히 대적할 수 없음을.
그런데도 나는, 어째서 죽을 걸 알면서도 그를 쫓아왔을까.
하얀 마법사! 어디 있나! 어서 모습을 드러내!
앞으로 벌어질 모든 일들은 짐작조차 하지 못한 채...
하얀 마법사와는 주로 짧은 대화를 나눴다.
그러나 그와 대화를 나누면, 언제나 긴 여행을 함께 하는 듯한 기분이었다.
그 후로 나는, 한동안 오로라의 대신전에 머물며 하얀 마법사의 연구를 도외주었다.
-그렇게 어느덧 세 달의 시간이 흘렀다.
...저는 벽을 넘고 싶어하는 사람이지요.
저는 현자도 아니고 철학자도 아닙니다.
다만, 저 빛의 너머에 무엇이 있을지 궁금할 뿐입니다.
나는 그가 말한 근원의 지혜를 상상해보았다.
나는 또한, 그가 말한 신의 도시를 상상해보았다.
인간이 그런 경지에 닿을 수 있다면...... 분명 슬픔도, 고통도 없는 세상을 만들 수도 있으리라.
그것이야말로 제가 추구하는 것입니다.
인식의 지평선 너머에 존재하는 무한한 지식.
우리를 더 완전한 존재로 만들어주고, 우리가 발붙이고 있는 이 세계에 신의 도시를 재현할 수 있는 근원의 지혜.
제가 이곳에서 연구하는 것... 그것은 단순한 힘이 아닙니다.
당신은 신을 믿습니까? 만약 신을 믿지 않는다면 무엇을 믿습니까?
어떤 사람들은 돈을, 어떤 사람들은 권력을 믿고 살아가지요.
하지만 그 모든 것이 부질없어지는 마지막 순간, 당신은 무엇을 믿으며 눈을 감겠습니까?
차원의도서관 용병이검은마법사타락해져서 그거막을려고할때 이브금틀어줫던거같던데
윗분말대로 차원의도서관퀘중에서도 들었던걸로 기억...정말 스토리랑 음악때문에 내가 메이플한다...
윗분말대로 차원의도서관퀘중에서도 들었던걸로 기억...정말 스토리랑 음악때문에 내가 메이플한다...
차원의도서관 일부에서도 들을 수 있습니다
메이플스토리 세레니티라는 맵의 브금입니다! 루미너스로만 들어갈수 있구요ㅎㅎ 노래 너무 좋네요♥
메이플 캐릭터는 좋은데 만든사람이 장애라
브금 개좋다 핰
루미너스는 빛이 재밌지
사랑스럽고
이노래 노래좋아서 계속 듣게됨ㅋㅋㅋㅋ
루미너스 키울때 빛 선택하면 퀘 땜에 짜증남 ㅋㅋㅋ
옼ㅋㅋㅋ위에분 뭔가맞는거같음ㅋㅋ
그렇게돈뽑아먹고브금만드는데쓰나 ㄷㄷ
와미친 역시 메이플스토리 브금이양
루미너스가 예전엔 제자와 함께 빛을 연구하던 곳이었지만 어둠을 선택 할 경우 수련하기위해 고생고생하며 그곳으로 갔다가 잉여짓하고 제자 죽이려다가 라니아가 나타나서 끝내 빛과 어둠을 동시에 쓸수 있게 됐다는 올ㅋ
노래에 돈을 질럿다는말이실로 참말이로다!
뭐요?
슬픈 브금 찾고 있다가 있네요 ㅎㅎ
메이플 브금하난 진짜 잘만들어났음ㅠㅠ
듣다 울뻔했네ㅜ.ㅜ이거 들으니
세레니티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ㅋㅋ
브근만좋은게함정인가
역시 메플 마비노기 브금이 짱짱맨
흐미 노래는 영화꺼라고 해도 믿겠네
160때 라니아퀘스트에서 마지막으로들으실수있음
이거 루미너스 2,3 차전직장소여
음악은 좋은 게임이나 영화들이...
메이플 브금은짱임
무슨 맵 브금인지는 모르겠는데 좋다
메이플 브금 좋고 솔직히 시나리오도 좋음 ㅇㅇ 근데 도박템이나 rpg 틀을 좀 꺳다는게 문제인겨
그런데 브금하나는 죽임 메이플..
올드보이 표절한거 같네.........

감사히 받아 갑니다 2017년 1월 15일 일요일 밝은 오후 3시 51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