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노하나 滿ちる季節 리메이크버젼(보컬추가)


滿ちる季節(차오르는 계절) ~vocal ver~
動きだした時の中で 同じ季節を歩いていく
우고키다시타 토키노 나카데 오나지 키세츠오 아루이테 이쿠
움직이기 시작한 시간 속에서 같은 계절을 걸어가
空の果て両手を広げて 迷わないでその向こうへ
소라노 하테 료--테오 히로게테 마요와나이데 소노 무코우에
하늘 끝에서 양팔 벌리며 망설이지 말고 저 맞은편으로
果てしなく巡る季節に 二人ただ手を繋いでる
하테시나쿠 메구루 키세츠니 후타리 타다 테오 츠나이데루
끝없이 맴도는 계절에 두 사람 그저 손을 잡고 있네
雪の靴跡が寄り添って ずっと ずっと 続いていく
유키노 쿠츠아토가 요리솟테 즛토 즛토 츠즈이테 이쿠
눈의 구둣발자국이 다가서더니 계속 계속 이어져 나가
空の果て両手を広げて 迷わないでその向こうへ
소라노 하테 료--테오 히로게테 마요와나이데 소노 무코우에
하늘 끝에서 양팔 벌리며 망설이지 말고 저 맞은편으로
想いも傷も隠す雪 あなたの手が掻き分けたなら
오모이모 키즈모 카쿠스 유키 아나타노 테가 카키와케타나라
생각도 상처도 감추는 눈을 당신의 손이 좌우로 헤치면
その下に埋もれた命は 強く 強く 芽吹くだろう
소노 시타니 우모레타 이노치와 츠요쿠 츠요쿠 메부쿠다로--
그 아래에 파묻힌 생명은 강하게 강하게 싹을 틔우겠지
春の訪れ花香り 北風の向きを変えていく
하루노 오토즈레 하나 카오리 키타카제노 무키오 카에테 이쿠
봄이 찾아들자 꽃이 향기를 피우면서 북풍의 방향을 바꿔나가
透き通る空を見上げてる ぎゅっと握った手を離さない
스키토오루 소라오 미아게테루 귯토 니깃타 테오 하나사나이
투명한 하늘을 올려다봐 꼭 잡은 손을 놓지 않겠어
降り止まない雪も 晴れる時ときがくるからと
후리야마나이 유키모 하레루 토키가 쿠루카라토
그치지 않는 눈도 개일 날이 온다면서
うずくまる背中 あなたが包んでた
우즈쿠마루 세나카 아나타가 츠츤데타
웅크린 등을 당신이 감싸 주었지
粉雪踊る街角で あなたに強く抱かれたとき
코나유키 오도루 마치카도데 아나타니 츠요쿠 다카레타 토키
싸락눈 춤추는 길모퉁이에서 당신에게 세차게 안겼을 때
凍りつく日々がゆらめいて 白い景色が解かれていく
코오리츠쿠 히비가 유라메이테 시로이 케시키가 토카레테 이쿠
얼어붙어가는 나날들이 흔들리면서 하얀 풍경이 녹아갔어
動きだした時の中で 同じ季節を歩いていく
우고키다시타 토키노 나카데 오나지 키세츠오 아루이테 이쿠
움직이기 시작한 시간 속에서 같은 계절을 걸어가
空はどこまでも続いてる 二人の時を繋ぐように
소라와 도코마데모 츠즈이테루 후타리노 토키오 츠나구요우니
하늘은 끝없이 이어지는구나 두 사람의 시간을 이어주다시피
窓の雪, 解ける朝日を 満ちる季節の足音を
마도노 유키, 토케루 아사히오 미치루 키세츠노 아시오토오
창문의 눈, 녹아가는 아침해를 채우는 계절의 발소리를
手袋を繋ぎ歩く日を ずっと ずっと 待ち焦がれてる
테부쿠로오 츠나기 아루쿠 히오 즛토 즛토 마치코가레테루
장갑을 맞잡고 걷는 날을 계속 계속 애타게 기다리고 있어
凛と澄んだ朝に 見上げた空の鮮やかさに
린토 슨다 아사니 미아게타 소라노 아자야카사니
맑게 갠 아침에 올려다본 하늘의 찬란함에
瞳赤く潤ませ カレンダーひとつめくった
히토미 아카쿠 우루마세 카렌다-- 히토츠 메쿳타
눈동자를 붉게 적시며 달력을 한 장 넘겼어
遠くくすむ空から 手のひらに解けては消えてく
토오쿠 쿠스무 소라카라 테노히라니 토케테와 키에테쿠
멀리 칙칙한 하늘에서 떨어져 손바닥에서 녹아 사라져가네
街の見える窓から ひとり降る雪を数えてた
마치노 미에루 마도카라 히토리 후루 유키오 카조에테타
거리가 보이는 창문에서 혼자 내리는 눈을 헤아려 봤어
凍てついた夜も 舞い降りる雪の中に
이테츠이타 요루모 마이오리루 유키노 나카니
얼어붙은 밤도 춤추듯 내리는 눈 속에
佇んで明ける空を眺めていた
타타즌데 아케루 소라오 나가메테 이타
우두커니 선 채 밝아가는 하늘을 바라보고 있었지
巡る季節にひとりきり あなたの姿を求めてる
메구루 키세츠니 히토리키리 아나타노 스가타오 모토메테루
맴도는 계절 속에서 홀로 당신의 모습을 찾고 있어

볼 사람이 없겠지만 이노래 주니엘 - everlasting sunset 하고 비슷한 냄새가나는데 표절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