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게 많아서
/시 음악 노래 신형탁
사랑하는 게 많아서일까
그녀의 사랑이 적어서일까
추억해야 할일들이 잊혀져가도
너의 사랑을 어찌 잊고 지낼 수 있으랴
내 청춘이 부르고 가고 싶어 하던
사랑은 죽지 않았다.
느낄 수 있어요
기억하게 합니다.
사랑하는 게 많아서일까
그녀의 사랑이 적어서일까
발걸음을 반겨주는 기차역에서
바라보는 당신은 어떤 느낌인가요.
당신을 생각합니다.
그대를 보는 시간이 행복합니다.
그러나 그대를 보내는 시간이
우리를 더욱 힘들게 만듭니다.
하늘도 무심타 울부짖던 때
당신이 꿈꾸려 하던 게 그 무엇인가요.
사랑하는 게 많아서일까
그녀의 사랑이 적어서일까
추억해야 할일들이 잊혀져가도
사랑은 죽지 않는다.
느낄 수 있어요
기억하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