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해로 시/신형탁순진한마음 음악/신형탁
사랑은 백년해로하는맺은 언약 속에 살아가지눈물 지욱마저도세월 속에 모든 것 묻어두고잠시라도 웃는 얼굴들한 많고 이슬 젖은하지 못한 애기들도 참 많다
육신이 식을 때까지슬픔 안고 야윈 모습보일만큼 애써 걸어온 길베어진 가슴에 눈물이 마를 날 없다
사랑의 계절 다 가기 전에아픔과 작별 인사하고눈물을 지워야겠다눈물로 고개 숙인그대 이마에 입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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