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을 그소환했다!!
뼈로만든 집은? 골판지
참 좋은 날이야, 새들은 지저귀고 꽃들은 피어나고, 이런날에 너같은 어린아이들은 지옥에서
나는 몇번이고 돌아올거야. 그리고 더 빨라지겠지. 끝은 정해져있어. 해골친구.
절대로 물살로 가지 맙시다.
정말아름다운 날이야 새들운 지저귀고 꽃들은피어나고 이런날엔 너같은 아이들은 지옥에서 불타고있어야지
꼬마야 끔찍한시간을 보내고싶어??
언더테일 사운드 트랙도 유료 다운로드인데...(스팀계정으로 친구등록을 한 사람에게 주지 않는 한)
정말 좋은 날씨야.(맞나?)새들은 지저귀고, 꽃들은 피어나고.
드디어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