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인크래프트 두번째 테마곡
멀티하다가도 혼자있을때 이노래들으면 감성폭발
마크하다가 이 브금이 나오면 정상에 올라가 경치를 바라보곤 했는데 좋다
이노래만 들으면 내자신을 돌아보게된다랄까 ....ㅠ
산은 산이고 물은 셀프로다
소름돋네
저 브금이 나올때면 내맵에서는닭들이 알 낳는 소리가 들리지..
노래 좋네여 브금좀 쓸개여 dd
TnT만들어서 ㅈㅅ합니다 주민여러분...
내가 사는 이유는 뭘까?
주민집 털다가 이노래 들리면 심한 죄책감이 몰려왔었지... 하하....
위에님 말 맞습니다. 엔더드래곤 잡은 뒤 엔딩내용 네이년에 검색해보세요
원래 마인크래프트란 하이데거와 니체가 끝없이 중요하다고 말해온 '무한 회귀에 대한 의문' 과 '죽음에 대한 두려움' 그리고 '허무' 를 느끼게 하려고 만든 게임이라 합니다. 한 월드로 4달 이상 플레이해보신 분들은 알겁니다.
"광산의 연속...어차피 삭제하면 끝인데.... 허무하구나"
아울음
빠빠빰~ 빠라라~..빠빠밤.........
난 마크를 하면 멀미가나드라...
와 이거 진짜좋다 ㅋㅋ
이노래들릴때 크리퍼가 치이이이이이이이이익
시를한수짓고싶구나 허허
내가주민집에서 얹처살다가 들은노래ㅋ 지금 생각해보니까 주민다죽었음ㅋㅋ
뭔가 가슴에서 부터 올라오는데...
나 변태임
아이노래
calm이네요
고요함? 손바닥?
항상 나무찾다가 집지을때쯤이면 저녁되가 나는소리네 ..몇일후 마크하고싶어지넹..
Nirvana님 저랑 같은 생각을 하시네요..ㅋ
마크하면서 이걸 들으면 이런저런 생각이 나던데...
아...ㅜ추억돋넹...ㅜㅜㅜㅜㅜㅜㅜ
마크해야겠다!
짱 이고 저 집지을때 듣던 노래 ㅎㅎ
♥//그런 고급정보를?!
원곡 Sweden이고 이름은 Calm3
내가 마크 첨할때 이 브금듣고 빠졌다...
ㅠㅠ 울것같에 감동적임
이것만그럼// 소리가 처음에 엄청 작음
브금을 20~30초뒤에 나오게 만들었네
이거 들으면서 집지엇는데 ㅋㅋ 해지면서도 ㅋㅋ
이노래는 평화로운 밤에어울리는 노래고 나의 생활엔 안어울림ㅋㅋ
산은산이요 물은물이로다
ㅠㅠ 추억돋아 ....
딱 샤워하고 나서 마크를 키면 이 음악들으면서 잠이 스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