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sh Berlin & Luca Perra - Without The Sun
Dash Berlin & Luca Perra - Without The Sun ( 프로그레시브, 클럽, 경쾌, 흥겨움, 신남 )
모든이들이 드나드는 자유분방한 공간에서 타인의 창작물을 네가 이 사이트를 대표해서 업로더의 명의를 내걸고 네 의지로 업로드 한 것이 아닌가? 이 정도의 비난과 비판을 받아들이는데에 각오가 있어야지. 너무 자유를 추구하지 말자고 친구, 이 계기로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깊이에 대해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군 그래. 그리고 많은 리스너들과 소통을 해보면 좋은 경험이 될거야, 이건 내가 장담하지.
그니까 니말에 크게 반대하는바는없지만 그렇다고 그걸 강요할필요는없다는것이다. 막귀건 고급귀건 저학력이건 고학력이건 최소 본인들이 추구하는자유가 있으니 왈가왈부할 문제는아닌거같고 적어도 나는 니의사를 존중하고 어느정도 이해는되니 반론은 안한다. 다만, 음악적 해학과 지식을 추구하는 니가 남들에게 그만큼 타 리스너들에게 너희들도 추구해라고 강요하는건 옳지않는거같다는게 내 의견이다.
최소한 전자 공학 서적과 음악사에 대한 지식이 두려우면 수박 겉핥기 식으로 설사같은 애드리브나 재미도 없고 감동도 없는 인위적인 웅변이라도 갖다 붙여서 자기 성장에 도움을 주란 말이다. 1500개 이상의 게시된 곡들이 무색할만큼의 마치 공장에서 산업 규격화 되어 나오는 생산적인 일에만 여념하지말자고.
대게 리스너들은 모든 음악을 감미하며 흘러나오는 사운드 아이디어를 자신의 지식체계에 한해 알고 싶어하는 리스너는 있어도 음악을 들으며 독자적인 사고방식이 결여된채 감정이 매마른 건포도처럼 오로지 자신의 흥을 채우기 위해 자리에 앉아 귀만 열어둔채 음악을 즐기겠다는 리스너는 없다. 이런 행동은 아주 쪽팔리고 치욕스럽기 짝이 없는 자신의 운용능력을 증명하는 꼴이지. 설마 그걸 증명하는 건가?
본인은 하나부터 열까지 어떤 음악이던 리스너라면 당연하게 작용 되어야하는 지적수준이 작성자는 그마저 결여된 채 음악을 허송세월 들으며 실속없이 병실에 누워있는 시한부처럼 눈 귀만 열어둔채 마우스만 딸깍대며 음악을 생각없이 듣는 태도에 대해 초지일관하고 있는것이다. 작성자 이 외의 익명자들과의 만담은 멋도 모르고 깔짝대는 취두부 냄새 물씬나는 녀석들에게 직격탄을 날려준 것 뿐이니 신경쓰지 말자고.
음악자체뜻이 소리음 즐길락인데 당신이말하는건 완전 음학을 뜻하는거같네요. 자작곡업로더도 아니고 DJ도아닌이상 굳이 대중들에게 메세지를 담을 사명감까진 없는듯한데 ㅎㅎ
업로더가 그냥 꼴.리는데로 올리면되고 음악자체가 본인입맛이나 좋아하고 선호하는게 개인차이가있는데 어째서 본인과 맞지않는다고 그렇게 감정및 사고까지 언급하는지 이해가불가군요.
마치 자신은 엄청나고 특별한 부류의 음악을 들으며 희열을 느끼며 그저 자신과 맘에들지않는곡들은 모두까기식으로 까내리는건 마치 아이돌빠.순이들이 우리오빠가 최고다 우리오빠미만잡이다 하는것과 같은 님은 그저 ㅇㅇ충 급인듯한데
음악자체뜻이 소리음 즐길락(악) 인데 당신이말하는건 완전 음학을 뜻하는거같네요. 자작곡업로더도 아니고 DJ도아닌이상 굳이 대중들에게 메세지를 담을 사명감까진 없는듯한데 ㅎㅎ
주관적인 요소를 담고 있는 그릇은 어디가면 볼 수 있는거지? 작성자의 독자적이고 이상적인 사고를 엿 볼 수 있는 메세지가 있는가? 이걸 반증하지 못한다면 작성자는 음악을 감정없이 듣는 인공지능에 불과하다.
이게 작성자의 저급한 수준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아마 지나가는 동네 똥개들한테 말해도 이것보단 잘 알아처먹을거라 생각한다. 100곡을 접한 인간과 1000곡이상을 접한 인간하고는 별개의 문제다. 후자쪽인 작성자는 비주류 장르인 수 많은 일렉곡을 접했고, 열띤 관심과 동향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정작 최소한의 수박 겉핥기식으로 알아 들어볼 생각 조차 없고 전자음악을 잘 아는것 마냥 치대며 올리는, 실상 아무것도 모르는 작성자는 오늘도 마냥 행복하게 올리고 다니겠지. 이런 쓰레기 폐기처리급 부류들은 환영받지 못한다. 그러고도 리스너라 치부 할 수 있는가?
그외에는 저도 꽤나 같은생각입니다만, 다만 브금저장소란 사이트에 취지나 개념에는 다소 걸맞지않은듯한 내용인듯해서 거기에 대해선 굳이 제입장에선 반론할 필요도 없고 개선할점도 없을것같군요.
음악은 말그대로 음악일뿐이지 학문적인요소를 담고있는게 아니므로 개인의 취향과 객관적요소보단 주관적요소로 판단될뿐인데, 상대방에게 어떠한 잣대로 판단할순없을거같네요. 물론 제가 위에언급했듯이. 사클중독자고 미친듯이 헤비업로더라 양산하듯신곡에집착하면서 미친듯이 올리긴하지만.
ㅇㅇ님의 말씀에 전적으로까진 아니지만 어느정도는 공감되는바입니다만, 한가지 이해가안되는게 리스너의 자세에 대해 말씀해주셨는데 리스너와 업로더의 입장으로서 말하자면.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면되지 뭐한다고 애꿎은 업로더 및 브금이용자한테 주구장창 주저리대면서 그리 언냐나만불편해 빼애1액 거리노 ㅋㅋㅋㅋㅋ
암그라제 본인이 추구하지않는 음악장르및 스타일= 저학력들이 듣는 싸구려 양산형 이랑께!? 우덜식논리보소 ㅋㅋㅋㅋㅋㅋ
이 양반아 브금저장소는 자기가 추구하는 음악만 많이올리면된당께요 그렇게 전문적이고 고학력 운운할거면 너네들끼리 뭉치랑께 엄한데와서 물흐르지말고
패럴림픽 오진다 ㄷㄷ
ㅇㅇ가 말하는거 개웃기노 시5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용필 인순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최근 본 댓글중에서 제일 웃겼다 진심ㅋㅋㅋㅋㅋ일침갑 비유갑 ㅆㅅㅌㅊ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프로불편러가 또!
진짜 현학적표현쓰는거 지린다.토나올지경
진짜 이런댓글싸움중에 웃긴건
지들이평소에쓰지도않는말 어디서들어본거만 ㅈㄴ써서
상대방어떻게든 까내릴려고 염병하는대
애초에 설득시킬꺼면 쉬운어휘를사용해서 간결하게표현하던가
그리고 대체 노래만 달랑한개 올려주는대
지들이 무슨 시해석가도아니고 뭐그리 불편불만이많은지
싫으면 나가든가 꼭그렇게 까내리고 해야하나싶다
애초에 전문지식자랑하는 그쪽분들도 이 음악장르에대해서
잘알지도않는거같지만 잘안다하더라도 인성자체는
썩어문들어졌네요.
모순은 씨ㅡ팔 그렇게 국어어휘잘쓰고 사랑하면서 ㅇㅇ등 이딴 인터넷용어 쓰는그게바로 모순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작성자는 각성하길 바란다. 아티스트의 철학과 가치관, 메세지를 표현하는 매개체인 음악을 통해서 리스너가 음악을 듣게되면 자신의 지식 체계와 그간의 경험을 통해 수용되어지는데 여기서 작성자가 무지하지 않은 이상, 지적수준은 작용되어야 정상이고 이건 극명한 사실이다.
선민의식과 지적수준이 낮은 핫바지들이 이해할 수 있겠냐만은 본인은 작성자의 애티튜드를 논하는 것이다. 니녀석은 논외의 대상이니 수준 밑천 들어내지 말고 전형적인 싸구려 빅스타들과 평생 어울리거라.
관심밖이라했지 차별한적은없는데? ^오^ 역시 고학력성님이라 이해력이 고차원적인가보네요 부1랄을 탁치고갑니다 껄껄
방금전까지 장르차별이 인종차별과 동급이라던 니녀석의 말에 마이너음악은 관심밖의 장르라며 모순된 잣대를 들이미는 니녀석의 말에 경의를 표한다. 제발 수준 밑천 들어내지 말고 조용히 조용필, 인순이 들으며 평생 황인종들과 어울리거라.
ㄷㄷ 갤러였노 ㅋㅋㅋㅋㅋ
학력운운할거면 딱 실험음악같은거나 올리면되겠네
본인은 저학력이라 마이너음악은 관심종범임 ^오^
부심이 아니라 팩트 같은데ㅋ 아 여긴 일렉 음악 많이 올리면 저학력자들한테 추앙 받나보네 나도 갤질 그만하고 노래나 올려볼까ㅋ
황인종표본운운하는놈도 결국 본인도 헬조센 옐로몽키아니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르따지고 부심부리는새.끼들은 사실상 인종차별과 동급 ㅇㅈ? ㅇㅇㅈ ㅋㅋㅋㅋㅋㅋㅋㅋ
댓글에 일렉부심 개극혐이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가로 모든 음악을 자기 애티튜드없이 듣기나 함. 대세에 영합하는 성향이 강해서 축구도 월드컵 때에만 관심두고 라인업 상관없이 UMF에 뛰쳐나가는 기질이 농후해 보임
일렉 듣는 황인종의 표본이네.
그저 아이튠즈나 비트포트처럼 EDM만 올라오는 차트랭킹에 혈안하면서 사클에 일렉 혹은 EDM 뚜들겨서 나오는 네임밸류 따라 듣다가 아, 좋은게 좋은거구나.하며 듣는 격
저도 매우 즐겁게 듣고있습니다 매번 감사합니다
ㅇㅇ 님 볼때마다 뭔가 어설퍼보였음 양은 오질라게 올려대는데 무식한건지 노래에 대해 아는 정보 하나 없고 걍 이거듣고 좋으면 장땡 저거듣고 좋으면 장땡 단물 쫓는 벌떼마냥 신곡아니면 하루도 못사는 중독자같았음ㅇㅇ
님 사클 중독자죠?
퍼갈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