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
빛바랜 경치 위를 바람이 흘러가네
추억은 살며시 되살아나
익숙해진 길을 걷고 또 걸어도 돌아갈 수 없어
최초의 거짓말 최후의 말
그날 나눳던 약속은 부서져 흩어졋어
격렬하고 덧없는 기억의 조각
설령 둘이서 나란히 꿧던 꿈에서 깨어나더라도
이마음을 잊지는 않을꺼야 언제나
추억의 날들이 비추는 지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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