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veningstar- First Flight (정화, 추억, 따뜻, 활기, 장엄)
내가 이 브금을 3달전부터 듣고잇엇지만......
그리고 마지막에는 나를 도와줬던 사람들 나를 시기했던 사람들 나의 동료들의 얼굴이 차례로 생각이 났어... 그래 나는 발견한거야... 내가 진정으로 바라던 풍경을..... 이제 내 이야기는 끝이야 애들아 지루할 수도 있고 재미없을 수도 있어 나는 글을 참 못쓰거든.... 여태까지 쉬지 않고 달렸으니 나는 조금만 자야겠어.... 조금만.... 조금만.... 자고 동료들에게 갈꺼야 그리고 내 이야기를 들려줘야지.
너가 꿈꾸었던 장소에 자신들도 함께 데려가 달라고
그들도 꿈꾸었던 일이 있었을텐데 그들은 나의 꿈을 위해 자신들의 꿈을 미루면서까지 나를 위해줬어.... 그래서 나는 혼자가기로 했어 그들에게는 나중에 꼭 데려가준다는 말을 했지. 그리고 나아갔어 나의 꿈을 위해서... 그런데 이 앞의 길은 더욱더 고단했지 동료도 없었고 길은 더욱더 험해졌어 그렇지만 나는 나아갔어 나를 믿어주는 동료들의 마음을 업고서 그리고 내가 도착한 곳은 세계에서 가장 높다는 산의 정상이였어... 내가 그 산의 정상에 올라갔을때 나는 간절히 바랬지 내가 찾는 곳이 이 곳이기를.... 하지만 내가 본 풍경은 여태까지의 모든 풍경보다 아름다웟지만 하늘과는 비교도 되지 않았어... 나는 친구들을 볼 낯이 없었어... 이제 나에게는 더 이상 나아갈 기력이 없었거든... 그러다 문뜩 내가 왔던 길을 되돌아 보았지... 내가 여태까지 겪었던 고난, 슬픔, 기쁨, 희망, 좌절 모든 감정이 내게 파도처럼 밀려왔어.
문득 길을 걷다가 하늘을 봤어 그런데 하늘이 참 아름답더라...
그래더가 생각이 났어 하늘보다 더 아름다운 것을 찾아내기로...
그리고 나는 목표가 생기자마자 바로 행동했어
오로지 앞만 보고 달렸지
모든 생명들의 쉼터인 숲이 나를 붙잡았어
여기서 평생 자신과 함께 있자고
하지만 나는 그 달콤한 유혹을 뿌리쳤어
맑고 투명한 호수가 나의 시선을 사로잡고 나를 현혹했어.
니가 찾는 곳은 이 곳이라고 그러니까 더 이상 갈 필요가없다고...
하지만 나는 포기하지 않았어
왠지 더 아름다운 곳을 찾을 수 있을 것 같았거든
그리고 달려 갔어 오로지 나의 목표만을 위해...
그러다가 동료들을 만났지 나와 아주 잘 통하는 동료들이였어
그들과 함께 갔지
그들과 함께 있으면 시간가는 줄 몰랐어 무척 즐거웠으니까
그러다 문득 생각이 나더라
나는 더 이상 가지 않아도 되지않을까?
이렇게나 행복한데?
내가 고민했을때 나의 동료들이 내 등을 떠밀어줬어.
이노래가 대단한거지 님들이 대단한게아님 괜히 중2병 펼치지마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감상하면서 오 ~ 하다 댓글보고 빵터졌닼ㅋㅋㅋㅋㅋ뭔가 나름 진지하신데 웃긴ㅋㅋㅋ
감사히 받아 갑니다 2016년 11월 24일 목요일 오전 9시 42분
이게 뭐라고 눈물납니까...
다운해도돼요?
아나 첫댓글 개1객기야 분위기 다망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님들 이곡은 진짜 밤에들어야 느낌이 살아요
(개꿀이다 진짜)
와 무슨 언덕에 누워 별이 가득한 밤하늘 보는 것 같은 기분...
휴식이 필요한 당신을 위한 여행지는 [나뜨랑] 입니다. 엑설런트 인 플라이트, 코리안에어.
하... 만약 노무현 전 대톨령이 마지막 담배를 바위 위에서 피웠다면 무슨 생각을 하고 폈을까?
좋네 ㅋㅋ
evening star- first flight
이 노래를 듣고 조루를 치료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갑자기 뜬금웅장스러우면
와우.
완전좋앙!
와 이 브금 너무 좋아요 이거 악보는 없을까요??ㅠㅠ 저렇게 치면 안나와서요ㅠㅠ 어디서 구할수 있는 거죠??
비가 내렸다. 봄비였다. 사르르, 소리가 나듯 비가 세상을 적셔갔다. 숲이란 그런 것일까. 봄비는 도심에서 숲을 느끼게 해 주었다. 사르르 내리는 비는 그런 기분을 나에게 주었다. 순간, 비가 그치고 구름이 개었다. 햇빛이 그 사이로 비쳐들어왔다. 눈이 부신 것은 한순간, 파란 하늘이 눈에 들어왔다. 눈부시게도 아름다운 파란 하늘. 나는 그 하늘을 보았다. 그 너머에 있는 우주를 상상했다. 그 우주에서도 비가 내릴 수 있다면, 우리는 우주에서도 숲을 느낄 수 있을까, 나는 그렇게 생각했다. 생각은 생각일 뿐이지만 어떠랴. 만약 그럴 수 있다면, 우주에서도 봄비와 같은 것을 보고 숲을 느낄수 있다면, 그것은 얼마나 낭만적인 광경일까.
제가 하느님께용서를 빌때마다 이노래를듣습니다 참좋은노래에요
진정한 힐링이네요
힐링타임이다아...
일끝내고 집에 갈때 찬공기를 들이마시며 밤하늘을 올려다보는 느낌이네요
이건 초반(평화로운숲에온 주인공) 중반(숲속 깊은곳에 들어가는계기와함께 놀라운 세계를 본 주인공) 후반(마음속 깊은곳에 봤던 내용을 되새기며 일상으로 복귀하는 주인공)
숲속의 호숫가에서 슬며시 발을 담그고 물장난을 치며 바람이 불어 나는 나무의 흔들리는 소리와 새들이 지저기귀는 소리를 들으며 행복함을 만끽하는 기분 ㅋㅋㅋㅋ (오글돋네)
ㅋㅋㅋㅋ아침10시경 습기가 가득찬 숲속을 흰셔츠와 바지를 입고 맨발로 걸어가는 기분ㅋㅋㅋㅋ
분노조절
ㄴ아 찌발놈아 씁쓸하게 다 읽었자나 ㅡㅡ
ㄴ 찌발놈아 존나 씁쓸하게 읽었자나
아아 별이보여여
Evening Star - First Flight
노노노노노노래조조조조조좋다아아아아아아아
좋은 음악이네요.
으으으으으으으읔
너무좋아 하틍 찰지구나
마치 대우주의 은하수 한복판을 거니는 기분
브로니 뮤직이군요 이브닝스타님꺼

랜덤틀어놓고 단거하는게 갑자기 이거 클라이맥스들리곤
현자타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