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전 한 1년 전 쯤에 집에서 한 밤 중에 치다가 생겨난 멜로디가 버리기 아까운 마음에 완성해야지, 하고 생각만 하고있다가 드디어 완성을 했습니다.
멜로디 화음을 뭘 쓸지 딱 딱 정해놓고 바리에이션 조금씩 넣었는데, 그래도 1시간밖에 안걸렸네요...
자면서 듣기엔 적절하지 않은 것 같긴 해도 그래도 밤에 생각났으니 야상곡입니다.
잠 못드는 분 없이 모두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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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로더가 자작곡으로 표시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BY-NC-ND))사용자 제보일 뿐 사용 가능 여부를 보증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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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던 그 브금이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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