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혀진 사람
시 辛 炯 卓음악 辛 炯 卓
잊혀진 사람은 우리에게멀어지듯이 우리의 인생너머흐르는 강물너머지고적 사고와 사랑이래손을 뻗지 않는다
그리고 상처보다 더 안쪽에눈물로 숨겨온 세월 동안슬픔을 안은 겨울조차유쾌한 사랑을 할 수 없다부활하지 않고 울지 않는다
그들이 몇번을 사랑하러갈 때그리고 사랑의 문을 똑똑 두드릴 때잊혀진 사람은 별을 낳으려고어느 더 별난걸 갈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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