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미) 그냥 그냥 그래. 하나도 안 변했어. 내 맘엔 항상 니가, 또 니가 늘 니가경리) 그냥 왠지 슬퍼. 내가 다 사라졌어. 모든 게 그대론데, 내 맘을 뺏겼어.
민하) 이제 나 혼자선 안되는 맘, 나 혼자서 널 바라본 맘,세라) 니가없어 나 불안한 맘, 맘이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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