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이 음악은 평화라기보단 전쟁이 끝난후의 전쟁터 그런 느낌의 음악. 라이언 일병구하기, 태극기 휘날리며, 밴드 오브 브라더스, 칼의 노래, 서부전선 이상없다 등 각종 전쟁 소설, 영화등에서 전쟁이 끝난후 이 음악을 틀면 기가막힐듯
전쟁 영화하니까 명량 회오리바다라는 신작 전쟁영화가 기다려지는군. 최종병기 활도 전쟁 영화로 평타치였는디. 왕의 남자도 전쟁 영화스럽고, 불멸의이순신은 전쟁 영화는 아니지만 전쟁 사극이었고
전쟁 영화는 적벽대전이 최강아님?
내가 초딩때 배극섭에서 국경지대에서 놀다 어떤 형들이 와서 갑자기 길막하더니 날 죤내 패죽였던 기억이 난다ㅋㅋ 난 초딩때라 죤.나 갑자기 내 캐릭터를 죽인 형들에게 화가나서 쌍욕했지만 결국 시체를 털리고 아이템을 뺏겼지
휘익 휘익 휘익 휘익 휘익 휘익 휘익
거북아고마워!
매일 천명퀘 하던때가 그립네 ㅋㅋ
왕의남자가 어떻게 전쟁영화야
전쟁영화스럽다고 똥구멍아
야 기분좋다! 천명!! 그러고보니 영웅용전은 뭐라 외치더라
이거 들으면 자1살충동일어남
이 노래 듣고 내가 자...살만 7번했었지..
하아.. 내가 2살때 이 노래를 듣고 감성에 젖곤 했지.. 그때 막걸리하고 담배맛이 안 잊혀지는군..
하..
정말...오랜만에 듣는...추억의브금,.. 옛날로 다시 돌아가고 싶다..
갑자기 훈훈해지면서 추억이 밀려와서 소오름... 옛날로 돌아가서 바람 무료정액쿠폰 쓰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