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 3기 1화 엔딩
『로스트 샤인』
키타산 블랙(CV: 야노 히나키)
信じていたんだよ あの日からずっと
신지테이탄다요 아노히카라 즛토
믿고 있었어 그날부터 줄곧
途方もないけど 叶えられるって
토호오모나이케도 카나에라레룻테
터무니 없지만 이룰 수 있을거라고
そう踏み出したら 道は続いていてて
소오후미다시타라 미치와츠즈이테테
그렇게 내딛었더니 길은 이어져서
すぐじゃなくても たどり着けるって
스구쟈나쿠테모 타도리츠케룻테
금방은 아니더라도 다다를 수 있을거라고
私、でも扉を開けたら全部
와타시, 데모 토비라오 아케타라 젠부
나, 그렇지만 문을 열어보니 전부
素通りしてしまった体
스도오리시테시맛타 카라다
지나쳐버린 몸
どうすればいいの
도오스레바 이이노
어쩌면 좋지
見上げた空 きらめいてた
미아게타 소라 키라메이테타
올려다 본 하늘, 반짝이고 있었어
いつか見つけた 憧れみたいに
이츠카 미츠케타 아코가레 미타이니
언젠가 찾아낸 동경처럼
地上に一人 残されてた
치죠오니 히토리 노코사레테타
지상에 홀로 남겨져있었어
土のついた足は 動けないまま痺れてく
츠치노 츠이타 아시와 우고케나이마마 시비레테쿠
흙 묻은 다리는 움직이지 못 한 채 저려와
光はどこ もう見えない
히카리와 도코 모오 미에나이
빛은 어디에, 더는 보이지 않아
握りしめてた 何かがあって
니기리시메테타 나니카가 앗테
쥐고 있었던 무언가가 있어서
道標のよう 先を示していた
미치시루베노 요오 사키오 시메시테이타
이정표처럼 앞을 가리키고 있었어
けど開いてみた 手のひらの上
케도 히라이테미타 테노 히라노 우에
하지만 펼쳐 본 손바닥 위엔
見つめ返しても 空っぽだったんだ
미츠메카에시테모 카랏포닷탄다
뒤집어봐도 텅 비어있었어
私、いつの間に落としてしまった
와타시, 이츠노 마니 오토시테시맛타
나, 언제 떨어뜨린걸까
それとも最初からなかった
소레토모 사이쇼카라 나캇타
아니면 처음부터 없었나
答え出ないよ
코타에 데나이요
답이 나오질 않아
転んだ日も 立ち上がったら
코론다 히모 타치아갓타라
굴러넘어진 날도, 다시 일어나
スタート切れる ゴールに向かって
스타ー토키레루 고ー루니 무캇테
골을 향해 출발해
思ってたけど 違ったのかな
오못테타케도 치갓타노카나
생각했지만 틀렸던걸까
何故やってみせるって 疑わずいられたんだろう
나제 얏테미세룻테 우타가와즈 이라레탄다로오
어째서 해낼 수 있다고 의심없이 있었던걸까
分からないから 叫び出したい
와카라나이카라 사케비다시타이
모르겠으니까 소리치고싶어
追いかけてみよう 必死で背中
오이카케테미요오 힛시데 세나카
쫓아가보자, 필사적으로 등을
なりたい自分は ちゃんといるはず
나리타이 지분와 챤토 이루하즈
되고 싶은 자신은 분명 있을거야
それでも足りないんだよ
소레데모 타리나인다요
그래도 부족해
どれだけ一途でも
도레다케 이치즈데모
얼마나 한결같아도
永遠みたいな距離が開いてる
에이엔미타이나 쿄리가 아이테루
영원같은 거리가 벌어져있어
見上げた空 きらめいてた
미아게타 소라 키라메이테타
올려다 본 하늘, 반짝이고 있었어
いつか見つけた 憧れみたいに
이츠카 미츠케타 아코가레 미타이니
언젠가 찾아낸 동경처럼
地上に一人 置いてきぼりだ
치죠오니 히토리 오이테키보리다
지상에 홀로 남겨져있어
胸の中灯ってた 光に滲んで溶けてゆく
무네노 나카 토못테타 히카리니 니진데 토케테 유쿠
가슴에 켜진 빛, 번져 녹아가
未来はどこ もう見えない
미라이와 도코 모오 미에나이
미래는 어디에, 더는 보이지 않아
ねぇ 何も差し出せばいい
네에 나니오 사시다세바이이
저기, 뭘 바쳐야만 해
傷ついてもいいよねだから
키즈츠이테모이이요 네 다카라
상처받더라도 괜찮아 그러니
無邪気すぎてた 私の夢
무자키스기테타 와타시노 유메
천진난만했던 나의 꿈
夜へと消えてゆく
요루에토 키에테유쿠
밤으로 가라져 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