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o the Moon - Once Upon a Memory(슬픔, 애잔, 추억, 쓸쓸, 잔잔, 추억, OST, 투더문)
이거 듣다 잠들었다...
gggggg
이겜 한번 했다가 밤새 클리어하고 하루동안 후유증이 남았었지.. 저용량주제에 흑흑..
난 이 겜 별로던데... 그렇게 감동도 있지 않았고. 그 대신 진짜 이 곡 하나는 잘 만들었음
나는 할아버지가 불쌍하다..조이? 조니? 한달됫더니 이름도 가물가물하지만 할아버지 일생이 마지막엔 해피엔딩되서 좋긴좋은대 분위기있고 잔잔한게임에 스토리도 좋다고봄^^b
사람들이 막 이거 눈물난다해서 해봤는데 눈물은 개뿔. 근데 ost하나는 진짜 대박이다.
전 이거 하고나서 펑펑울었음.. 사람마다 차이가 있는듯
조이 넌 저달이보여?
이봐로잘린! 우리는 일을하러온거라고
리버 사랑해
노래 진짜 전율 오져...아..노래만 들어도 슬프다..
나도 처음엔 멋모르고 시작했다가 4시간동안 멈추지도 않고 했는데 엔딩 나올 때 눈물이 그냥 주르륵 쏟아지더라..
내 어릴적 생각도 나면서 게임 끝내고 할아버지 기억을 되돌아간거처럼 내 기억도 차근차근 되돌아 간 기억이있네 ㅎㅎ..
나이 어린 학생들이 하면 별 느낌 못받을 수도 있을꺼같네
클라나드가 더 슬픔
먼 게임인데요..?ㅋㅋㅋ
이거 개인적으로는 스토리랑 다 좋은데 결국 남자 머리속에서만 이루어지니 여자가 너무 불쌍하던데....
투더문 2만원에 구입한 다음날
70% 세일했지만 2만원이 안아깝더라
댓글보고 함 게임 해봤는데... 정말.. 통곡을 했다...해피엔딩이긴 했지만 존이 결국 죽은게 너무 안타까움ㅠㅠㅠㅠ와..스토리 대박이고, 둘의 아련한 사랑이 정말 눈물날 정도로 안타깝고 아릅답다..
스토리가너무 잘짜여져잇엇고,
리버가 깨져버린조니의기억을되찾게하기위해 달인지 별인지를집안에 놓앗다는게 너무감동적이엇다..
조이 넌 저달이보이니?
진짜 최강이죠.
이겜은 원콤에 해야 감동 쩖
난 딱 뭉클한정도
울진 않았지만 진짜 잘만들는 생각은 함
중간에 여자박사가 존이랑 리버 고백 없던걸로 할때 빡친건 나뿐이냐?
이거 보고 울음 안나와도 됀다. 하지만 감동은 느껴라.
딱 학생들이 감동받기 좋겠네요. 예전 RPG의 향수를 느끼시려는 중년분들이 하시기에는 다소 유치하고 억지스러운 부분이 많습니다. 특히 게임 대사들은 굉장히 내용이 찌질한 개그가 많습니다 ㅋㅋㅋ 감동을 강요하려고 하는 억지스러움이 부담스러운 게임입니다.
억지스러움을 느꼈다면 님이 스토리 이해를 제대로 못하신겁니다. 이게임 스토리가 얼마나 착착 잘맞아 떨어져있는데...
시간역행 구조라서 님처럼 나이가 좀 많으면 내용이해가 어려울수도 있겠네요.
감동적인데.. 좌빨이란 말 사용하지맙시다.
조ㅠ ㅠ죽지마
리버랑조니ㅠㅠㅠㅠㅠ
이거 엔딩나올때 뭔가 가슴한켠이 답답하고 뭉클한 느낌이들었음
눈물이나올정돈아니고 눈가가 촉촉해지는정도?
저달이 보이니?
그 게임이 말하고자 한 메세지는 뭐였을까요
내가 플레이 하진 않았지만 보면서 ㄹㅇ울었는데.. 근데 리버 얘기 자세히 다뤄주지 않아서 아쉬웠찡..
그렇게 난는 할아버지와 폭죽이 되었어
전 그냥 달에가고싶어요..
그냥 듣고 좋다 하시고 가시면 되지 뭘또.....
아....흑흑
ㅋㅋㅋㅋ감성팔이겜이래 미친놈들
난 메인테마곡보다 이곡이 더좋던데 축제날 달보고 앉아있을때 나오는 브금
투더문 존좋
세계에서 인디게임 대상 수상한 게임이 조선 좇문가들한테 억지스럽다고 까이고 있당께ㅋㅋㅋㅋ
아냐가좋겠어
달에서 만나
한번 해봐야겠네..
투더문 생각하니까 뭉클해지네
달에 가고싶은 이유
이걸 감성팔이라고 하는 수준 보소 ㅋㅋㅋㅋ 답없다 진짜로
난 ost때문에 울었다 ost가 너무 좋아서........후...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