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관들을 주제로 한 영화 분노의 역류.
You go We go 너가가면 우리도 간다.
위기에 빠진 동료를 위해서라면 불구덩이 속이라도 달려 들어간다.
마지막에 형을 구하러 들어와 소화호수로 불길을 잡아 내는 동생과
동료들에게 업혀 가면서도 "봐! 내 동생이 했냈어" 하며 자랑스러워 하며 죽어가는 형.
마치 중세시대에 수백의 적에게 둘러쌓였어도 동지와 함께 서로의 등을 지키며 뚫고 가는
기사의 모습을 연상케 하는 ost 이다.
-없어서 올립니다.


둘러쌓여서 x 둘러싸여서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