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롤 한지 2주 됬을때(아직 1달 반도 안지남) 울팀 아리가 갑자기 전챗으로 재밌는거 보여준다는거임... 갑자기 지혼자 포탑으로 가서 뒤지는거임 그러면서 하는게 '신음소리 죽이죠? ㅋㅋ' 아오 시발 그짓을 4번 더했음
제군들, 나는 여왕님이 좋다 제군들, 나는 너무나도 여왕님이 좋다 제군들, 나는 여왕님이 어느무엇보다 좋다 제군들, 나는 여왕님에게 내 모든 것을 받칠만큼 좋다. 평원에서 대로에서 전쟁터에서 초원에서 동토에서...
아 극혐
거유 ㅗ
이목소리 내는 사람 누구임?
피아노 젖 가슴으로 치는 소리
목소리 쥐어짜내는거 극혐
나한데 추천하려면, 나한테 친구걸려면 게임을 아주 잘해야 해요
되요x 돼요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