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플스토리 엘리니아필드 테마 (정화, 자연)
진짜솔직히메이플 옛날걸로 체인지해도
지금보단 잘될거같다 레알지린다..
한별이는꺼져라!!!
다른지엠와서 예전메이플로돌려놓아라 ㅅㅂ!!!!
아....옛날 생각나네..
이젠... 뒤돌아보아도...
아무것도 볼 수 없지만..
...그래도... 뒤를 보고 싶어..
아 개추억;;ㅠㅠ
메아플할때 전직, 직업퀘스트 다개고 아무거나할때 의 그 막ㅁ가함 ㅠㅠ
끄으아앙 앜크아앙흙 혼자 있을때 들으면 기분 째지겟다 그것도 헤어졋을때
아쿠아보드 먹으려고 슬라임 줘팼는데 ㅠㅠㅠㅠㅠㅠㅠㅠ
나는 거짓말 안하고 눈물 나올것 같다.. 지금의 메이플 생각때문에도 더 그런가보다
아.. 존나 아련하다진짜
메이플 처음했을때 진짜 그느낌이란
일부러 여기에다가 캐릭놔두고 딴거햇엇던..
듣는순간 온몸에 소름이돋네요
아 클레릭 비숍만들고 로어쩔하든거 생각나네 그거 때문에 법사하는대 지금 개호구 팬텀 뭐여 ㅜㅜ
이노래 들으려고..하루종일 엘레니아에서 있었는데 ㅠ..
아존ㄴ나 울뻔했다 지금메이플 개막장 ㅡㅡ
아ㅠㅠ
그때가 좋왔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아....
이 브금은....아아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심추억돋아
와.... 이거 씨;발 ;; 진심 처음에 이브금 겁나 좋아햇는데
ㅠㅠㅠㅠㅠ 눈물나 ㅠㅠㅠㅠㅠㅠㅠ
으악 추억이....!
ㅜㅜ
ㅜㅜ 메이플첨시작한때가 떠오른다
추억돋네 ㅜㅜ
눈물난다
굳
나는 엘리니아 노래가 제일 좋드라
슬라임굴에서 20까지 놀다가 목도, 쇠도끼, 슬라임의 방울 팔면 ㅆㅅㅌㅊ
ŏ̥̥̥̥םŏ̥̥̥̥ ㅠㅠㅠ뉸물난다 추억
14년전 일이구나 벌써.. 이젠 군대도 다녀오고 취업준비하는 어엿한 어른이 되었네... 뭔가 말로표현할 수 없는 감정에 복받친다..
감사히 받아 갑니다 2017년 1월 15일 일요일 밝은 오후 4시 40분
슬라임방울 팜
텔레포트 소리랑 메직클로, 표창 던지는 소리가 들린다
하................
배타려고 엘리니아까지 돈아끼려고 걸어갔는데 슬라임 공격해서 귀찮았던 기억ㅡ.ㅡ
엑! 익! 하며죽는 슬라임소리...하아...
옛날에 친구들이랑 메이플같이하면서 누가 레벨 제일 높나 경쟁할떄가 생각 나는 브금 ^^
와 초딩때 엘리니아에서 슬라임이랑 초록버섯 잡던거 생각난다
감사히 받아 갑니다
ㄹㅇ...이때 내가 30렙되서 마녀나 쳐 잡았지
↓넌 통베충이냐
메이플의 업적은 엘리니아 브금을 만들었다는 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