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클레릭 비숍만들고 로어쩔하든거 생각나네 그거 때문에 법사하는대 지금 개호구 팬텀 뭐여 ㅜㅜ
메이플의 업적은 엘리니아 브금을 만들었다는 것이지.
나는 엘리니아 노래가 제일 좋드라
슬라임굴에서 20까지 놀다가 목도, 쇠도끼, 슬라임의 방울 팔면 ㅆㅅㅌㅊ
ŏ̥̥̥̥םŏ̥̥̥̥ ㅠㅠㅠ뉸물난다 추억
14년전 일이구나 벌써.. 이젠 군대도 다녀오고 취업준비하는 어엿한 어른이 되었네... 뭔가 말로표현할 수 없는 감정에 복받친다..
감사히 받아 갑니다 2017년 1월 15일 일요일 밝은 오후 4시 40분
슬라임방울 팜
텔레포트 소리랑 메직클로, 표창 던지는 소리가 들린다
하................
배타려고 엘리니아까지 돈아끼려고 걸어갔는데 슬라임 공격해서 귀찮았던 기억ㅡ.ㅡ
엑! 익! 하며죽는 슬라임소리...하아...
옛날에 친구들이랑 메이플같이하면서 누가 레벨 제일 높나 경쟁할떄가 생각 나는 브금 ^^
와 초딩때 엘리니아에서 슬라임이랑 초록버섯 잡던거 생각난다
감사히 받아 갑니다
ㄹㅇ...이때 내가 30렙되서 마녀나 쳐 잡았지
↓넌 통베충이냐
이제부터 댓글다는놈들 다 일베충
슬라임 개공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캬..오랜만에 듣는데 왤케 소름이돋지.. 개추억..
감사히 받아 갑니다
제목 - moonlight shadow
슬라임죽는 소리가 들린다
ㄹㅇ 추억이네.. 아재소리 듣겠네
추억이다 ..... 정말....
헤네시스에서 엘리니아 갈땐 민첩한몸놀림 insert에 놓고 쿨탐마다 써야 겨우올라갔었지....로프타고 가다가 윗몹한테맞고 떨어지면 쇼밤
화이트스타좀 하자 얘들아!! 옛날메이플 하고싶으면 ㅜㅜ
당장이라도 초록버섯죽여야할 삘...!!
ㅁㅇ
크리스마스면 어김없이 찾아오던 이벤트맵 '행복한마을'도 엘리니아에 있는 NPC를 통해 입장할 수 있었다. 엘리니아는 맵이 위아래로 무척 길어서 북쪽숲 꼭대기에서 뛰어내리면 한참을 떨어져야 바닥에 닿곤 했는데 2010년 빅뱅 패치에서 효율성이라는 허울좋은 명분으로 엘리니아의 맵의 크기가 대폭 축소되었다. 이동이 간편해지긴 했지만, 빅토리아 아일랜드에서 가장 맵이 크다는 엘리니아만의 매력이 사라진 느낌이다. 솟아오른 나무 꼭대기에서 좀 더 가면 엘리니아에선 최고 강하다는 몬스터인 좀비루팡과 멜러디가 출현한다.그 중에서도 원숭이의숲 2는 클레릭과 헌터 유저들에게 최고의 사냥터로, 마가티아가 나온 후에도 수많은 헌터 유저들은 이 곳에서 70레벨을 찍었다.. 슬리피우드 끈기의 숲과 쌍벽을 이루던 엘리니아의 '인내의 숲'', 슬라임굴의 스틸러들, 정거장에서 즐기던 오목게임, 마법사로 전직한 후 장비상점에서 느끼던 설렘 등.. 이젠 모든게 먼 과거의 추억일 뿐.
크리스마스면 어김없이 찾아오던 이벤트맵 '행복한마을'도 엘리니아에 있는 NPC를 통해 입장할 수 있었다. 엘리니아는 맵이 위아래로 무척 길어서 북쪽숲 꼭대기에서 뛰어내리면 한참을 떨어져야 바닥에 닿곤 했는데 2010년 빅뱅 패치에서 효율성이라는 허울좋은 명분으로 엘리니아의 맵의 크기가 대폭 축소되었다. 이동이 간편해지긴 했지만, 빅토리아 아일랜드에서 가장 맵이 크다는 엘리니아만의 매력이 사라진 느낌이다. 솟아오른 나무 꼭대기에서 좀 더 가면 엘리니아에선 최고 강하다는 몬스터인 좀비루팡과 멜러디가 출현한다.그 중에서도 원숭이의숲 2는 클레릭과 헌터 유저들에게 최고의 사냥터로, 마가티아가 나온 후에도 수많은 헌터 유저들은 이 곳에서 70레벨을 찍었다.. 슬리피우드 끈기의 숲과 쌍벽을 이루던 엘리니아의 '인내의 숲'', 슬라임굴의 스틸러들, 정거장에서 즐기던 오목게임, 마법사로 전직한 후 장비상점에서 느끼던 설렘 등.. 이젠 모든게 먼 과거의 추억일 뿐이다.
크리스마스면 어김없이 찾아오던 이벤트맵 '행복한마을' 역시 엘리니아에 있는 NPC를 통해 들어갈 수 있었다. 엘리니아는 맵이 위아래로 무척 길어서 북쪽숲 꼭대기에서 뛰어내리면 한참을 떨어져야 바닥에 닿곤 했는데 2010년 빅뱅 패치에서 효율성이라는 허울좋은 명분으로 엘리니아의 맵의 크기가 대폭 축소되었다. 이동이 간편해지긴 했지만, 빅토리아 아일랜드에서 가장 맵이 크다는 엘리니아만의 매력이 사라진 느낌이다. 솟아오른 나무 꼭대기에서 좀 더 가면 엘리니아에선 최고 강하다는 몬스터인 좀비루팡과 멜러디가 출현한다.그 중에서도 원숭이의숲 2는 클레릭과 헌터 유저들에게 최고의 사냥터로, 마가티아가 나온 후에도 헌터 유저들은 이 곳에서 70레벨을 찍었다.
크리스마스면 어김없이 찾아오던 이벤트맵 '행복한마을' 역시 엘리니아에 있는 NPC를 통해 들어갈 수 있었다. 엘리니아는 맵이 위아래로 무척 길어서, 북쪽숲 꼭대기에서 뛰어내리면 한참을 떨어져야 바닥에 닿곤 했다. 2010년 빅뱅 패치로 엘리니아의 맵의 크기가 대폭 축소되어 이동이 간편해지긴 했지만, 빅토리아 아일랜드에서 가장 맵이 크다는 엘리니아만의 매력이 사라진 느낌이다.
신비롭고 평화로운 BGM, 커다란 나무들과 울창한 숲, 그 사이로 햇살이 비치는 배경 등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맵이다. 남북으로 길게 뻗은 숲은 북쪽으로는 페리온과, 남쪽으론 헤네시스 맞닿아 있어서, 헤네시스 동쪽 풀숲을 지나 엘리니아 경계구역에 닿으면 저기가 엘리니아로 가는 길이구나! 싶게 숲 입구가 배경화면에 깨알같이 드러나던게 기억에 남는다. 오시리아 대륙으로 향하는 배가 정박하는 대륙이동 정거장이 있으며 리프레와 오갈 수 있는 차원의 통로도 있다. 타타모에게 30000메소를 주고 마법의 씨앗을 사면 차원의 통로를 통해 리프레와 빅토리아 아일랜드를 자유롭게 왕래할 수 있어서 무척 편리했다.필드에 보이는 나무구멍으로 들어가면 나무던전이 나오는데 슬라임,커즈아이 등 다양한 몬스터를 볼 수 있다. 특히 커즈아이가 나오는 나무던전은 당시 레벨 30정도의 유저들에게 최고 인기 사냥터였지만 2007년을 전후로 커즈파사 역시 사라지고 만다.
댓글왤캐없냐 ...
슬라임 에너지볼맞고 (챱) 끽!(챱) 끽! 거리고 스텀프 (챱)워엌 (챱)워엌 거리는 소리가 들리는거같음
와 개미쳤노 ㄷㄷ
와우 댓글수가ㄷㄷ 다운로드횟수랑 비율이 오지네요
이 브금들으면서 에너지볼?로 슬라임 사냥할때 생각난다 추억.....
추억돋네
인내의 숲에서 주니어네키가 떠오른다..... 존나 아련하네
오 지금 딱 이런음악이 듣고싶었어
아니 이 브금에 댓글이 이거밖에 없다니?!
시발 욕나오네
메이플이 브금은 진짜 잘 만들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