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이 너무 많구나 우린 이제 다 죽었다 이런 생각들이 너희 머릿속에 떠오를것이다 그러나 두려워할것 없다 병법에 이르기를 한사람이 길목을 치키면 천사람도 두렵지 않을수있다고 했다 바로 오늘의 우리를 두고 이르는 말이다 우리의 자식들과 후손들의 미래를 위해 오늘 여기서 부끄럽지 않은 최후를 맞자꾸나 !!
굿
이순신 장군님을 모시게 된건 제 일생 최대의 영광입니다!
MP5A1을 분대지원 학살용무기로 개조했습니다.
장탄수는 3천발 입니다.
천군 포수의신에게 팝니다.
떨지마라 우리가 이긴다
굿 !! 소름 돋는 음악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