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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금
15.03.30출처: youtube
cowardly montblanc - piano arrange

cowardly montblanc - piano arrange

있는 그대로의 마음은

이것뿐인 말에

사랑했지만 무거워

그것 뿐이야?

사랑했던 건 누구였지? 저만큼의 시간이

사라져 보이지 않게 됐어 아직 닿아있을 텐데

잊게 되면 사라지는 반조

사실이면 좋겠다고 생각하지 않아

나는 아직 겁쟁이

콘트랙트 회의

나는 또다시 너의 안으로 떨어지고 있어

있는 그대로의 마음은

이것뿐인 말에

사랑했지만 무거워

그것 뿐이야?

사랑했던 건 누구였지? 저만큼의 시간이

사라져 보이지 않게 됐어 아직 닿아있을 텐데

마취를 걸어 줘 불타는 비밀

사실이라도 좋아 돌아갈 수 없어

나는 또다시 무서워져

몽블랑은 단 맛

맨발인 채로 그 달콤함에 빠지고 싶은 거야

그래 네가 있어서 도태되며 사라져 가

이제 나는 너에게 전할 수 없어

「네가 죽었으면 좋겠어, 지금당장」

사실이면 좋겠다고 생각하지 않아

나는 아직 겁쟁이

콘트랙트 회의

나는 또다시 너의 안으로 떨어지고 있어

사실이면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거짓말이길 원하는 건

회피했던 결과

내가 아직 겁쟁이 몽블랑이었으니까

네가 들어오는 걸 반복하며 끝나

그것에 대답해 달라며 나는 허덕이지


원곡은 Megpoid Gumi - Cowardly Montblanc 입니다

가사와 멜로디에서 상처입은마음과 원망하는마음이 느껴지는군요

분위기는 딱히 어울리는게 없는것 같아서 슬픔으로 해놨습니다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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