いっくよ~
(이쿠요오~)
간다~
「?げばいいってモンじゃない」 ?アンタ、バカじゃないの?
(누게바이잇테 몬쟈나이 안타 바카쟈나이노)
'벗는다고 다 좋은게 아냐'? 너 바보아냐?
いい加減ヤる?もうせるわ それじゃ、おやすみ
(이이카겐 야루키 모-우세루와 소레쟈 오야스미)
적당히 해둬 할 맘이 사라졌어 그럼, 잘자
「女の子はヤニ吸うな」とか
(온나노코와 야니 스우나 토카)
'여자아이는 담배 피면 안돼' 라던가
「スカ?トが短すぎる」だとか
(스카토가 미지카스기루 다토카)
'스커트가 너무 짧아' 라던가
「アレの日は口でして」とか
(아레노히와 구치데시테 토카)
'그날은 입으로 해줘' 라던가
私はアンタのお人形じゃないの!
(와타시와 안타노 닌교쟈나이노)
난 너의 인형이 아니야!
「こっちの方が似合うよ」とか
(콧치노 호우가 니아우요오 토카)
'이쪽이 더 잘 어울려' 라던가
「今日は泊まっていかないの?」だとか
(쿄우와 토맛테 이카 나이노 다토카)
'오늘은 자고 가지 않을거야?' 라던가
「じゃあ次は上に?ってよ」とか
(쟈아 츠키와 우에니 놋테요 토카)
'그럼 다음은 위에 올라타봐' 라던가
いい加減うるさいわよ!
(이이카겐 우루사이와요)
적당히 해 시끄러워!
「?げばいいってモンじゃない、もっと色?出して」
(누게바이잇테 몬쟈나이 못토 이로케 다시테)
'벗으면 다 좋은 게 아냐, 좀 더 색기를 내뿜어줘'
「後ろに指入れていい?じゃあ?めさせて」
(우시로니 유비 이레테 이이 쟈아 나-메 사세테)
'뒤로 손가락 넣어도 돼? 그럼 핥아줘'
アンタ、エロ本の?み過ぎよ!ホント最低!
(안타 에로혼노 요미스기요 혼토 사이테)
너, 야한책을 너무 많이 읽는구나! 정말 저질이야!
「いつになったら潮吹くの?ねぇ?」
(이츠니낫타라 시오 후쿠노 네에)
'언제쯤이면 애액을 내뱉는 거야? 응?'
だまれ!だまれ!
(다마레 다마레)
입닥쳐 입닥쳐!!
だまってハダカで?になりなさい
(다맛테 하다카데 요코니 나리나사이)
아무말 하지말고 알몸으로 누워봐
何も言わなきゃメチャクチャいい男なんだから
(나니모 이와나캬 메챠쿠챠이이 오토코 난다카라)
아무말도 하지 않는게 차라리 좋은 남자라니까
だからどうして怒られてるかホントにわかってる?
(다카라 도우시테 오코라레테루카 혼토니 와캇테루)
그래서 왜 화를 내는지 진짜 알겠어?
ここでどうしてホントにだまるかな それじゃ、おやすみ
(코코데 도우시테 혼토니 다마루카나 소레쟈 오야스미)
여기서 왜 가만히 입 다물고 있을까? 그럼, 잘 자
「?ぎ捨てた下着貸して」とか
(누기스테타 시타기 카시테 토카)
'벗어 던진 속옷 좀 빌려줘'라던지
「下半身?らせて」だとか
(카한응신응 사와라세테 다토카)
'아랫도리를 만져줘'라던지
「我慢できない、ホテル行こう」とか
(가만데키나이 호테루 이코우 토카)
'이제 참을수 없어, 호텔 가자'라던지
別にイヤってワケじゃないの
(베츠니 이얏테 와케쟈나이노)
그다지 싫다는건 아냐
「これからも一?にいてね」とか
(코레카라모 잇쇼니 이테네 토카)
「앞으로도 나와 함께 있어줘」라던지
「お前のこと愛してる」だとか
(오마에노 코토 아이시테루 다토카)
「널 사랑해」라던지
「いつもいつもありがとう」とか
(이츠모 이츠모 아리가토우 토카)
「항상 언제나 고마워」라던지
ありきたりの言葉がほしいだけ
(아리 키타리노 코토바가 호시이다케)
그저 평범한 말을 원할 뿐이야
「今いいところだから後にして」
(이마 이이 토코로 다카라 아토니시테)
「지금이 제일 좋을때니까 나중에 해줘
「何着ても似合うから大丈夫」
(나니키테모 니아우카라 다이죠부)
「뭘 입어도 잘 어울리니까 괜찮아」
アンタ、パソコンが?人みたいだね
(안타 파소콘가 코이비토 미타이다네)
너, 컴퓨터가 애인 같구나
いつになったらこっち向くの?
(이츠니낫타라 콧치 무쿠노)
언제쯤이면 날 봐주는거야?
こっち向いて!!
(콧치 무이테)
날 좀 봐줘!!
そんなんじゃホントに嫌いになるわよ?
(손난응쟈 혼토니 키라이니 나루와요)
그러면 정말로 널 싫어할거야?
何をされても我慢できる女じゃないんだから
(나니오 사레테모 가만데키루 온나쟈 나인다카라)
무슨짓을 해도 참을 수 있는 그런 여자가 아니니까
またそうやってアンタはちゃんと話聞いてるの?
(마타 소우얏테 안타와 챤토 하나시 키이테루노)
또 그러네, 너 내 이야기 제대로 듣고있어?
そこでだまって私を抱きしめないで
(소코데 다맛테 와타시오 다키시메나이데)
거기 가만히 있어 나를 껴안지 마
つまらない映?の感想を言い合ってケンカした時も
(츠마라나이 에이가노 칸소우오 이이앗테 켄카시타 토키모)
지루한 영화 감상평을 서로 말하며 싸울 때도
ドラマのHなシ?ンで?まずくなっちゃった時も
(도라마노 엣치나 시은데 키마즈쿠 낫챳타 토키모)
드라마의 야한 장면으로 분위기가 어색해졌을 때도
まだ二人が付き合う前に目があってときめいた時も
(마다 후타리가 츠키아우 마에니 메가앗테 토키메이타 토키모)
아직 둘이 사귀기 전에 눈이 마주쳐서 두근두근거릴 때도
あなたはいつもだまって抱きしめてきて
(아나타와 이츠모 다맛테 다키시 메테 키테)
넌 언제나 조용히 날 꼭 껴안아줬어
いつもいつも惚れた弱みで許しちゃいそうになるけど
(이츠모 이츠모 호레타 요와미데 유루시챠이소우니 나루케도)
언제나 언제나 반한 게 약자라 용서해버릴꺼 같지만
私だってたまにはやさしい言葉ほしいのよ
(와타시 닷테 타마니와 야사시이 코토바 호시이노요)
나도 가끔씩은 다정한 말을 원한다구
あなたのその口は一?何のためにあるの?
(아나타노 소노 쿠-치와 잇타이 난노 타메니아루노)
너의 입은 대체 뭘 위해 있는거야 ?
「君とキスするためさ」?
(키미토 키스스루 타메사)
「너랑 키스하기 위해서?'」
だまれ!だまれ!だまれ!だまれ!
(다마레 다마레 다마레 다마레)
입닥쳐! 입닥쳐! 입닥쳐! 입닥쳐!
だまってハダカで?になりなさい
(다맛테 하다카데 요코니 나리나사이)
아무말 하지말고 알몸으로 누워봐
何も言わなくても?足させてあげるから
(나니모 이와나쿠테모 만조쿠사세테 아게루카라)
아무말 하지 않아도 만족시켜줄테니까
なんで私もこんなダメ男がいいかな…
(난데 와타시모 콘나 다메-오토코가 이이카나)
왜 나는 이런 형편없는 남자가 좋을까…
そうやってだまって私を抱きしめる キュンとしちゃうわ
(소얏테 다맛테 와타시오 타키시메루 큔토시챠우와)
그렇게 넌 가만히 나를 끌어안지 두근거리게 되버려
ふぅ、ありがと!
(후우 아리가토)
휴우, 고마워!



박주희 - 자기야 표절; 파라b시b도b시b라b 파라b시b 동일 멜로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