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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금
12.12.14
요스가노소라 잔잔한4 (추억)

요스가노소라 잔잔한4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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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7.12.03익명

여수가는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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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0윈도우맨·16.07.21

오오오오오오오오!!!!! 이거이거이거이거이거이거이거이거!!! 키야아아아아! 진짜 좋다!!! 이거 애니에서 무슨 장면에 나온거였더라? 우와 근데 전신에 소름이 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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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5.03.04익명

퍼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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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9.14익명

현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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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1.13익명

현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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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1.12익명

물은 물이요 근친은 근친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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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4.01.01익명

요스가노는 현시대의 최고의 애니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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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11.15익명

하늘을 찌르는 곡이여 진정한 추억을 만들며 호랑이가 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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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vel 3전자계집·13.11.03

ㄹㅇ 요스가노소라보다 대단한 감동물은 없을 것이다
정말 21세기를 대표하는 손에 꼽는 작품 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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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9.12익명

목에 점있어요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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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8.27익명

점있는거는 비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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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8.23익명

오빠...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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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8.23익명

나도... 오늘 하고 안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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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8.23익명

댓글들 개 웃기네 다 일베글보고왔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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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8.23익명

점있는건 비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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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8.23익명

잘자요 형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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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8.23익명

잘자요 오빠.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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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8.18익명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그리고 넌 22살 점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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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8.18익명

난 진짜 농담아니고 눈물이 흐른다..

성악설? 인간의 본연은 정말 착한것인가 아니면 순수한것을 만났을떄야 비로소 착해지는것인가..

내 동생의 순수했던 어린시절.. 못난이 오빠였던 그시절로 잠시돌아 가는듯 하다..

나는 왜 그시절 순수한것을 보고도 착해지지 못했던것인가..

내 마음속은 한없는 이기심만이 존재했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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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8.18익명

지금 무엇이 되었든 어떤 삶을 살고 있던지 간에
인간의 마음은 본래 한없이 순백의 백지에 가깝다.. 그것이 현재 낙서로 얼룩진,
더러워 보이는 종이 일지라도
지우개로 지우듯 자신의 마음을 비우면 그 본래의 순수함에 눈을 뜨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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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8.18익명

별거 아닌거 같은데.. 눈물이 하염없이 흐르는군.. 맹자 장자님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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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8.18익명

사람은 순수함앞에 같이 물들어 지는 것인가.. 아니면 순수함을 지켜주고자 하고싶은 마음의 발현이 이루어 내는 신기루인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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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8.18익명

미래의 내가 과거의 내게 말을 하는것인가.. 내 눈물은 청초한 이슬처럼 하염없이 흐르기만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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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8.18익명

네 다음 점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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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8.18익명

털은 아직...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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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8.18익명

근친 가노 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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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8.18익명

그리고 목에 점있는거는 비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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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8.18익명

사실 나도 22살이란다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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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13.05.25익명

제목 : 먼 하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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